‘헤일로: 전쟁의 서막’과 ‘헤일로 2’에 이어, 11년 만에 ‘헤일로’가 PC 게임으로 나온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5일, 자사의 온라인 FPS 신작 ‘헤일로 온라인’을 발표했다. Xbox 콘솔로 발매된 기존 ‘헤일로’ 시리즈와 다르게 이번 작품은 PC용으로 출시되며, 부분유료화로 서비스된다. 343인더스트리와 세이버인터렉티브가 제작하는 ‘헤일로 온라인’은 PC에 맞춰 개량된 ‘헤일로 3’의 엔진을 사용한다

▲ '헤일로 온라인' 로고 이미지 (사진출처: 공식 웹사이트)
‘헤일로: 전쟁의 서막’과 ‘헤일로 2’에 이어, 11년 만에 ‘헤일로’가 PC 게임으로 나온다.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는 25일(현지시간), 자사의 온라인 FPS 신작 ‘헤일로 온라인’을 발표했다. Xbox 콘솔로 발매된 기존 ‘헤일로’ 시리즈와 다르게 이번 작품은 PC용으로 출시되며, 부분유료화로 서비스된다.
343인더스트리와 세이버인터렉티브가 제작하는 ‘헤일로 온라인’은 PC에 맞춰 개량된 ‘헤일로 3’의 엔진을 사용한다. 이를 통해, 저사양 컴퓨터에서도 무리 없이 돌아가도록 최적화한다는 방향이다.
‘헤일로 온라인’은 우주에 숨겨진 UNSC 우주 훈련 시설을 무대로 한다. 플레이어는 시설에 주둔하고 있는 스파르탄 군인의 일원으로, 훈련 시설에서 다른 플레이어들과 가상 전투로 실력을 겨룬다. 멀티플레이 대전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스토리 기반의 캠페인 모드는 없다. 이 밖에 전투 방식 등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밝혀지지 않았다.
‘헤일로 온라인’은 2015년 봄, 러시아에서 비공개 테스트에 돌입한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 이찬중 기자입니다. 자유도 높은 게임을 사랑하고, 언제나 남들과는 다른 길을 추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coooladsl@gamemeca.com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사일런트 힐에 영감, 국산 생존 신작 '노웨어 던' 공개
- 파이널 판타지 14, 주택 시스템 대규모 개편 추진한다
-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