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브라더스와 네더렐름 스튜디오는 2일, ‘모탈 컴뱃 X: 모바일’을 4월 14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트레일러 영상도 공개했다. ‘모탈 컴뱃 X: 모바일’은 네더렐름 스튜디오가 개발했던 모바일게임 ’배트맨 아캄시티’, ‘인저스티스: 갓즈 어몽 어스’ 등에서 선보였던 격투 액션에 카드 배틀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작품이다




▲ '모탈 컴뱃 X: 모바일' 트레일러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워너브라더스와 네더렐름 스튜디오는 2일(현지시각), ‘모탈 컴뱃 X: 모바일’을 4월 14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트레일러도 공개했다.
‘모탈 컴뱃 X: 모바일’은 네더렐름 스튜디오가 개발했던 모바일게임 ’배트맨 아캄시티’, ‘인저스티스: 갓즈 어몽 어스’ 등에서 선보였던 격투 액션에 카드 배틀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작품이다. 그래픽부터 팀전으로 플레이 가능한 멀티플레이, ‘페이탈리티’ 시스템 등 주요 콘텐츠는 PC와 콘솔용 ‘모탈컴뱃 X’과 동일하다. 즉, ‘모탈컴뱃 X’에 카드 수집 요소가 추가된 것이 모바일 버전인 셈이다.
여기에 콘솔과 PC, 모바일 버전을 서로 연동해 플레이 결과에 따라 잠금을 해제할 수 있는 콘텐츠가 제공된다.
‘모탈 컴뱃 X: 모바일’은 PS4와 Xbox One, PS3와 Xbox 360, PC 버전과 같은 날인 4월 14일 부분 유료화로 출시되며, 안드로이드와 iOS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으로 플레이 할 수 있다.




▲ 트레일러 스크린샷 (사진출처: 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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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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