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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자통신연구원 DC기술지원센터와 사단법인 차세대융합콘텐츠산업협회는 국내 온라인디지털콘텐츠의 발전을 위해 콘텐츠 개발 기업을 대상으로 온라인DC테스트베드 지원 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온라인DC테스트베드 지원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하에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DC기술지원센터와 (사)차세대융합콘텐츠산업협회가 협력하여 국내 온라인디지털콘텐츠를 육성ㆍ지원하는 사업으로, 테스트 단계의 온라인디지털콘텐츠(온라인게임, 이러닝, 정보콘텐츠, 제작솔루션 등)를 보유한 국내 개발 기업에게 테스트베드에 필요한 서비스인프라와 콘텐츠서비스 운영 기술을 무상 지원함으로써 개발 콘텐츠의 기간 단축 및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다 줄 것으로 보고 있다. 2009년 12차 온라인DC테스트베드 지원 사업은 오는 2009년 12월 1일부터 12월 15일 14시까지 신청서 접수가 진행될 예정이며, 신청 방법은 차세대융합콘텐츠산업협회 홈페이지(http://www.ncia.kr) 또는 ETRI DC기술지원센터 홈페이지(http://gtsc.etri.re.kr) 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후 관련 서류를 우편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된다. 온라인DC테스트베드 지원 사업에 선정된 업체는 향후 6개월간 서버, 100Mbps Dedicated 회선, IDC 상면, 보안 및 소프트웨어 무상이용 등 테스트에 필용한 다양한 지원 혜택을 받게 된다. 단, 이미 지원한 중복 콘텐츠, 선정성, 사행성, 저작권에 위배 되는 콘텐츠는 선정에서 제외된다. 현재 블루션소프트의 ’천검영웅전`, 에덴엔터테인먼트의 ’라스트온라인’이 베타테스트를 활발히 진행 중이며, 지난 모집에는 놉센의 ‘리메이큐’, 씨에스mNesting.com의 콘텐츠가 선정되어 지원을 받고 있다. 온라인DC테스트 베드 사업의 더욱 자세한 정보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 DC기술지원센터(http://gtsc.etri.re.kr) 또는 차세대융합콘텐츠산업협회 홈페이지(http://www.ncia.kr)에서 얻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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