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K게임즈는 19일, 턴제 전략 시뮬레이션 ‘시드 마이어의 스타쉽’을 올해 초 PC와 맥, 아이패드용 타이틀로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시드 마이어의 스타쉽’은 지난해 10월 발매됐던 ‘문명: 비욘드 어스’과 동일한 세계관에서 펼쳐지는 전투를 다루는 게임이다. ‘문명: 비욘드 어스’가 황폐화된 지구에서 떠나 새로운 행성에서 문명을 발전시켜 나가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였다면, ‘시드 마이어의 스타쉽’에서는 별 사이를 오가는 비행선들이 우주 공간에서 싸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 '시드 마이어의 스타쉽' 공식 트레일러 (영상출처: 2K게임즈 공식 유튜브 채널)
‘문명: 비욘드 어스’와 세계관을 공유하는 새로운 턴제 전략 시뮬레이션게임 ‘시드 마이어의 스타쉽’이 공개됐다.
2K게임즈는 19일(현지시간), 턴제 전략 시뮬레이션 ‘시드 마이어의 스타쉽(Sid meier’s Starpship)’을 올해 초 PC와 맥, 아이패드용 타이틀로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시드 마이어의 스타쉽’은 지난해 10월 발매됐던 ‘문명: 비욘드 어스(Civilization: Beyond Earth)’과 동일한 세계관에서 펼쳐지는 전투를 다루는 게임이다. ‘문명: 비욘드 어스’가 황폐화된 지구에서 떠나 새로운 행성에서 문명을 발전시켜 나가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였다면, ‘시드 마이어의 스타쉽’에서는 별 사이를 오가는 비행선들이 우주 공간에서 싸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더불어 가려진 맵을 탐험하며 새로운 적을 만나 미션을 수행하고, 새로운 거점을 발견하기도 한다. 이에 더해 각기 다른 기능을 가진 비행선으로 함대를 구성할 수 있는 기능도 지원된다. ‘문명: 비욘드 어스’와 데이터 연동도 가능하나, 정확히 어떤 게임 정보가 연동되는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파이락시스 시드 마이어 디렉터는 “’문명: 비욘드 어스’의 다음 챕터 이야기를 고민하다 ‘시드 마이어의 스타쉽’을 개발하게 됐다”며 “비행선들이 우주 공간을 오가며 전투하고, 새로운 지역을 발견하는 모험들이 ‘시드 마이어의 스타쉽’에서 구현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드 마이어의 스타쉽’의 세부 가격 및 발매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 국내 출시 여부도 미정이다.






▲ '시드 마이어의 스타쉽' 공식 스크린샷과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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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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