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게이밍은 15일부터 2월 9일까지 자사의 전차 전투 MMO 게임 ‘월드 오브 탱크’에서 새해맞이 특별 모드 ‘8비트 겨울 이야기 모드’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8비트 겨울 이야기 모드’는 이름 그대로 겨울을 배경으로 한 8비트 그래픽 컨셉의 전장에서 전용 전차로 이색적인 전투를 벌이는 특별 모드다


▲ '월드 오브 탱크' 8비트 겨울 이야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워게이밍)
워게이밍은 15일부터 2월 9일까지 자사의 전차 전투 MMO 게임 ‘월드 오브 탱크’에서 새해맞이 특별 모드 ‘8비트 겨울 이야기 모드(Winter Showdown mode)’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8비트 겨울 이야기 모드’는 이름 그대로 겨울을 배경으로 한 8비트 그래픽 컨셉의 전장에서 전용 전차로 이색적인 전투를 벌이는 특별 모드다.
특별 모드용으로 제공되는 전차는 3종으로 모두 추운 기후에 서식하는 동물과 같은 이름을 지니고 있다. 유저들은 육중한 중전차 Mammoth, 가공할 화력을 지닌 구축전차 Polar Bear, 날렵한 경전차 Arctic Fox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이번 모드에 한해 기존의 소대 규모인 3명이 아닌 5명의 대규모 소대를 구성할 수 있다. 플레이어들은 5명의 2개 소대가 한 팀을 이루는 소대 대항전과 10대 10 무작위 전투, 2개 중 한 개 옵션을 선택해 게임을 즐기게 된다.
이와 더불어 이번 특별 모드에서는 팀 동료들을 치료할 수 있는 수리 포탄을 이용할 수 있고 우수한 성적을 거둘 경우에는 ‘겨울 이야기 작전(Operation Winter)’ 훈장이 수여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월드 오브 탱크’ 공식 홈페이지(www.worldoftanks.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AI 신설과 인디 확대, 콘진원 게임 제작지원 확 바뀌었다
- 엑스컴 개발자, 스튜디오 폐쇄 후 개발하던 인생 시뮬 공개
- [이구동성] 주방장과 지배인 싸움에 손님 등 터진다
- 엠바크 스튜디오 대표 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회장으로 선임
-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와 협업한 의류 국내 출시
- [순위분석] 글로벌 동기화 눈앞, 파판 14 관심 최고조
- [숨신소] 멘헤라 소녀와 피를 건 주사위 게임 ‘멘헤라리움’
- 니어: 오토마타, 출시 9년 만에 판매량 1,000만 장 돌파
-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1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