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메카 / 제휴처 통합 1,955 View
게임메카 내부 클릭수에 게임메카 뉴스를 송고 받는 제휴처 노출수를 더한 값입니다.
SNS 통합 131 View
게임메카 트위터(@game_meca)와 페이스북(@게임메카)의 노출수를 더한 값입니다.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26이 14일 부산 벡스코에서 성대한 막을 올렸다. 올해는 주류박람회와 협력해 개발자와 관람객이 어우러지는 커뮤니티 축제로 거듭났다. 다채로운 놀거리와 함께 인디게임의 매력을 한층 강화한 현장 분위기를 담았다
매 여름마다 열렸던 인디게임 개발자와 게이머들의 축제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26(이하 BIC 2026)’이 14일 부산 벡스코에서 막을 올렸다. 기존에는 다양한 국가의 인디게임 확보와 소개에 박차를 가했다면, 올해 BIC 2026은 부산국제주류박람회와 협력하며 서로의 장르를 오가고 자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하나의 '커뮤니티'로 엮어냈다. 개발자와 참관객이 긴밀하게 호흡하고, 새로운 놀거리를 더해 기존의 경험을 보강한 BIC 2026 첫 날 현장을 사진에 담아보았다.
▲ 14일 부산 벡스코에 문을 연 'BIC 2026'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첫날 진행되는 컨퍼런스 연사 및 일정과 안내판이 가장 먼저 맞이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입구 부근에는 B2B 중점 라운지와 다양한 이벤트 부스가 존재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부스 구성은 중앙에 대형 부스를 위치하고 양 옆으로 소형 부스를 나열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얼마 전 출범한 토에이 게임즈 등 신생 개발사들도 곳곳에 모습을 비췄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지역단위 지원체나, 학교단위 부스는 한 곳에 모아두어 유사한 특성을 가진 개발 그룹의 시선 및 접근법을 비교분석하는 재미가 있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일반 부스들은 커넥트픽, 루키픽, 제너럴픽 등 각자간 분류가 이루어져 있는데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상단 부스 안내에는 게임명, 영어명, 개발사명, 키워드, 개발국가, 개발 단계 등이 디테일하게 기재돼 있어 알아보기 편하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특히 개발 단계는 단계별로 게이지 표기를 적용해 직관성을 높였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각자만의 방식으로 꾸며내고 시연대를 설치해둔 수많은 부스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여러 부스를 지나 가장 안쪽으로 향하면 컨퍼런스가 진행되고 있으며, 화면을 나누어 동시번역을 진행해 다양한 국가의 유저들이 이해하기 쉽게끔 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이동하는 사람이 많은 컨퍼런스장 주면에는 다양한 볼거리도 전시해 두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다양한 게임을 구경하고 시간이 남는다면 바로 옆 전시관을 방문해 보자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협력을 통해 한 행사의 입장권을 보유하기만 해도 양 행사의 입장이 가능해 즐거운 주말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BIC 2026은 오는 1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