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톰이 개발하고 서비스 하는 액션 MMORPG '최강의 군단'에 신규 콘텐츠가 대거 추가된다. 우선, 그림자검사 '갈가마귀'를 포함한 신규 캐릭터 3종이 등장한다. '아라공주'에 이어 한 달 만에 새로운 캐릭터 '갈가마귀'는 '그림자 검사'와 '소환사'를 콘셉으로 삼고 있다


▲ '최강의 군단' 신규 캐릭터 '갈가마귀' (사진제공: 에이스톰)
에이스톰이 개발하고 서비스 하는 액션 MMORPG '최강의 군단'에 신규 콘텐츠가 대거 추가된다.
우선, 그림자검사 '갈가마귀'를 포함한 신규 캐릭터 3종이 등장한다. '아라공주'에 이어 한 달 만에 새로운 캐릭터 '갈가마귀'는 '그림자 검사'와 '소환사'를 콘셉으로 삼고 있다. 근접 공격을 주 공격으로 삼고, 동시에 원거리 견제도 가능한 스킬도 보유하고 있어 다양한 전술을 펼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PVE 모드 전용 ‘갈가마귀’와 MFL 모드에서 쓰이게 되는 ‘신약 갈가마귀’, ‘아벨’이 공개된다. MFL을 위한 신규 캐릭터 ‘신약 갈가마귀’는 빠른 공격을 강점으로 삼은 근거리 딜러로 PVE용 ‘갈가마귀’ 20레벨 달성 시 획득할 수 있다. 이어서 ‘아벨’은 원거리 공격에 특화되어 있으며 아군을 치료할 수 있는 힐러 역도 수행할 수 있다. 이 외에도 기존 PVP 모드인 MFL에 ‘친선전’과 보상 등을 보완한 ‘MFL 프리 시즌 2’가 시작된다.
랭킹을 없애 과도한 경쟁을 낮추고 보상을 대폭 강화했다. 우선 MFL 플레이를 통해 획득할 수 있는 PVE 경험치가 기존 대비 60배 이상 증가하며, 매일 특정시간에 MFL을 즐기면 다양한 게임 아이템을 추가로 지급하는 이벤트도 상시 진행한다. 또한, 친목도모를 주 목적으로 한 신규 PVP모드 ‘친선전’도 추가되었다.
'최강의 군단' 개발총괄 박주형 디렉터는 “일러스트 공개 이후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신 신규 캐릭터 ‘갈가마귀’는 캐릭터의 개성을 살리고 기존 게임에서 흔히 볼 수 없는 독특한 스킬을 구현하는데 중점을 두고 작업했다"며, "앞으로도 '최강의 군단'만의 특징을 살릴 수 있는 캐릭터들을 매월 출시하는 일정으로 준비하고 있는 만큼 많은 관심과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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