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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7일 닌텐도DS로 발매되는 `포켓몬+노부나가의 야망`
주식회사 포켓몬은 코에이테크모와 콜라보레이션으로 개발 중인 ‘포켓몬+노부나가의
야망’ 의 신규정보와 발매일을 공개했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이번 정보는 필드 배틀 시스템 ‘전쟁’ 으로, 최대 6명의 무장들이 포켓몬을 1마리씩 꺼내 배틀을 벌이게 된다. 포켓몬 배틀 시에는 ‘포켓몬스터’ 시리즈 전통의 상성과 특성이 그대로 유지되며, 최종적으로 상대 진영의 성을 차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무장마다 특수능력을 사용해 자신의 포켓몬을 지원하는 것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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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의 남녀 주인공과 파트너 이브이
‘포켓몬+노부나가의 야망’ 은 지난달 17일 일본에서 열린 점프 페스타 2012에서 처음 공개되었다.코에이테크모의 역사 시뮬레이션 게임 ‘노부나가의 야망’ 시리즈와 콜라보레이션으로 기획된 이번 신작은 뮤츠나 푸링, 그라돈 등 시리즈 별로 총 200종 이상의 인기 포켓몬이 등장하며, 주인공의 파트너 포켓몬이 시리즈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피카츄가 아닌 이브이가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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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노부나가의 야망` 트레일러 영상
게임의 배경은 일본 전국시대를 모토로 한 가상의 난세 지방으로, 총 17개의 나라로 나눠져 있다. 유저는 시작의 나라의 리더로써, 난세 지방의 멸망을 획책하는 오다 노부나가를 물리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포켓몬+노부나가의 야망’ 은 닌텐도DS로 3월 17일 발매되며, 가격은 5,800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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