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은 4일, 자사의 MMORPG 신작 ‘루나: 달빛도적단’의 BI를 공개하고, 2015년 1월 첫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웹젠이 퍼블리싱하고, 온라인게임 개발사 BH게임스에서 개발한 ‘루나: 달빛도적단’은 ‘가문’간 경쟁과 협력에 기반해 펼쳐지는 PvP 콘텐츠를 필두에 내세운 MMORPG다


▲ '루나: 달빛도적단'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웹젠)
웹젠은 4일, 자사의 MMORPG 신작 ‘루나: 달빛도적단’의 BI를 공개하고, 2015년 1월 첫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웹젠이 퍼블리싱하고, 온라인게임 개발사 BH게임스에서 개발한 ‘루나: 달빛도적단’은 ‘가문(길드)’간 경쟁과 협력에 기반해 펼쳐지는 PvP 콘텐츠를 필두에 내세운 MMORPG다.
‘가문’이 소유한 영지를 중심으로 다양한 PvP 모드가 제공된다. 경쟁을 통해 얻은 특산품을 수집하고 거래하는 것에 기반한 경제흐름과 이를 둘러싼 ‘가문’간 경쟁 및 전투가 게임의 핵심 재미 요소다.
여기에 핸드드로잉으로 디자인된 세밀한 그래픽과 6등신 캐릭터 등으로 동화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전용 UI ‘루나 모드’와 논타겟팅에 최적화 된 캐릭터 디자인은 액션감을 살린다.
한손/양손/원거리로 구분된 13가지의 주무기와 보조무기 7가지를 조합해 나만의 캐릭터를 키울 수 있으며, 다양한 코스튬 아이템으로 캐릭터를 꾸밀 수 있다.기존 MMORPG의 '펫'과 유사한 ‘호문쿨루스'는 캐릭터를 보조하며, 꾸미는 재미를 제공한다.
'루나: 달빛도적단'은 2015년 상반기 공개테스트를 목표로 하고 있다. 웹젠은 12월 중, 게임 공식 사이트를 열고 게임정보 및 디자인과 그래픽 등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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