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는 모바일용 연애시뮬레이션게임인 ‘투하트’의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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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는 모바일용 연애시뮬레이션게임인 ‘투하트’의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일본 아쿠아플러스의 플레이스테이션용을 원작으로 하고 있는 ‘투하트’는 다양한 배경과 캐릭터를 통해 소설을 읽는 듯 한 느낌을 주는 비주얼노블게임. 원작을 충실히 반영함으로써 투하트 특유의 그래픽과 사운드를 모바일 환경에서 그대로 느낄 수 있을 것이라는 게 제작사의 설명이다. 한편 컴투스는 지난 13일부터 ‘투하트 자유이용권’ 요금제를 도입, 4,900원의 이용권가입으로 네트워크 게임 사용에 따른 추가적인 정보료 및 패킷료 없이 무한대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 중이라고 말했다. |
게임은 ‘KTF **777 -> 통화 -> 메시지도착-> 연결-> 투하트’ 순으로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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