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톰은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온라인 게임 '최강의군단'이 공개서비스 초읽기에 들어갔다. 에이스톰은 오는 9월 4일 대규모 기자간담회와 유저간담회를 개최해 '최강의군단' 공개서비스 일정과 주요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우선 미디어를 대상으로 '최강의군단'의 핵심 컨텐츠와 공개서비스 일정을 공개한다
▲ '최강의 군단' 세계관 소개 영상 (영상제공: 에이스톰)
'던전앤파이터' 김윤종 사단이 주축을 이룬 에이스톰의 신작 '최강의 군단'이 공개서비스 초읽기에 들어갔다.
에이스톰은 오는 9월 4일 대규모 기자간담회와 유저간담회를 개최해 '최강의 군단' 공개서비스 일정과 주요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우선 미디어를 대상으로 '최강의 군단'의 핵심 컨텐츠와 공개서비스 일정을 발표하고, 같은 날 오후 유저간담회도 진행할 계획이다.
'최강의 군단'은 '던전앤파이터'와 '사이퍼즈'를 개발한 김윤종 대표와 핵심 개발자들이 참여한 액션 MMORPG로 마우스만으로도 모든 액션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올해 1월 비공개테스트인 LBT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있으며, 지난 10일 에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에이스톰 김윤종 대표는 “최강의 군단은 지난 2005년 던전앤파이터와 2011년 사이퍼즈에 이은 액션 3부작의 완결판”이 라며, “사실 지난 8월 10일은 던전앤파이터를 처음 세상에 내놓은지 9주년이 되는 날이었다”고 말했다.
또, “지난 테스트 기간 중 접수된 이용자들의 제안을 반영하는 과정으로 인해 처음 생각보다 제작 기간이 많이 늘어났다”며, “이번 선보이게 될 최강의군단은 지난 작품들의 액션성에 다양하고 새로운 시도들이 더욱 추가된 만큼, 보 다 많은 분들이 즐기고 솔직한 의견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유저간담회 참여를 원하는 이용자들은 '최강의 군단' 공식 까페에서 신청할 수 있다.
글: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risell@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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