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은 오늘(13일) 2014년 1분기(1월~3월) 실적을 공시했다. 1분기 매출은 1,19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2% 상승했으며, 전기 대비 11.3% 감소했다.영업 이익은 16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8% 하락했지만 전기 대비 6.3% 증가했다. 당기 순이익은 120억 원을 기록해 전기 대비4.7%% 늘었다

▲ 다음커뮤니케이션 2014년 1분기 연결실적 요약표 (사진출처: 다음 IR)
다음커뮤니케이션(이하 다음)은 오늘(13일) 2014년 1분기(1월~3월) 실적을 공개했다.
1분기 매출은 1,19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2% 상승했으며, 전기 대비 11.3% 감소했다.영업 이익은 16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8% 하락했지만 전기 대비 6.3% 증가했다. 당기 순이익은 120억 원을 기록해 전기 대비4.7%% 늘었다.
매출 부문에선 검색 네트워크 매출 증가와 모바일 검색 분야와 디스플레이 광고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성장한 반면, 게임 매출은 PC 퍼블리싱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웹보드 게임 채널링 및 온네트 매출 감소로 전년 동기대비 5.2% 감소한 78억원을 기록했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최근 전문적이고 신속한 의사결정과 부문 경쟁력 강화를 위해 게임사업 부문의 분사를 결정, 공격적인 게임사업을 펼쳐나갈 전망이라고 밝혔다. 오는 6월에는 MMOFPS '플래닛사이드 2' 의 공개서비스에 돌입할 예정이며, '검은사막'과 '위닝펏'은 하반기 공개서비스를 예정하고 있다.
다음커뮤니케이션 권기수 CFO는 하반기로 예정되어 있는 '검은사막' 공개서비스 일정을 구체화 해 달라는 질문에 "'검은사막'은 지난 2차 테스트의 서버 운영이나 콘텐츠 제공 부문은 공개서비스 수준의 성과를 보여줬다고 생각한다. 그러가 게임이라는 것이 계속적으로 업데이트할 부분이 발생하기 때문에, 정확히 몇 분기에 출시될 것이라고 확신할 수는 없다. 다만, 내년으로 연기될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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