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터치는 트랩 게임인 '이하 영뢰: 다크사이드 프린세스' 의 예약판매를 오는 2월 14일부터 2월 26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1996년 시리즈의 토대가 되는 ‘각명관’이 출시되었고, 1998년 ‘영뢰~ 각명관 진장~’ 으로부터 1999년 창마등, 2005년 영뢰 2~ 다크 일루젼 등이 출시된바 있다


▲ 2월 28일 정식 발매되는 '영뢰: 다크사이드 프린세스' (사진제공: 디지털터치)
디지털터치는 트랩 게임인 '카게로(이하 영뢰) 다크사이드 프린세스)' 의 예약판매를 오는 2월 14일부터 2월 26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영뢰' 시리즈는 1996년 출시된 '각명관' 에서 시작한다. 이후 1998년 ‘영뢰~ 각명관 진장~’ 으로부터 1999년 창마등, 2005년 영뢰 2~ 다크 일루젼 등이 출시된 바 있다.
약 8년만의 신작인 '영뢰: 다크사이드 프린세스' 는 총이나 검과 같은 어떠한 무기도 사용할 수 없는 주인공이 되어, 각종 트랩을 설치하고 적을 쓰러뜨리는 역발상의 액션 게임이다. 중세풍의 성과 다양한 스테이지가 등장하며, 위저드 기어 트랩도 새롭게 등장한다.
예약 판매는 2월 14일부터 게임피아의 전용 온라인 쇼핑몰 소프라노 등의 온라인 쇼핑몰과 오픈마켓에서 진행되며, 초도 생산 물량에는 굴욕트랩인 ‘골든 호스’ 다운로드 코드가 증정된다.
'영뢰: 다크사이드 프린세스' 는 PS3와 PS비타로 오는 2월 28일 정식 발매 예정이며, 심의 등급은 15세 이용가 다. 자세한 내용은 디지털터치 홈페이지(www.digital-touch.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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