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닌텐도는 닌텐도 3DS 소프트웨어 ‘포켓몬스터 X/Y’와 연동되는 다운로드 콘텐츠 ‘포켓몬 뱅크’ 서비스를 오는 25일 개시한다고 19일 밝혔다.‘포켓몬 뱅크’는 ‘포켓몬스터 X/Y’에서 모은 자신의 포켓몬을 인터넷상의 전용 박스에 맡기거나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로, 소중한 포켓몬을 안심하고 보관할 수 있다


▲ 오는 25일 서비스를 시작하는 '포켓몬 뱅크' (사진제공: 한국닌텐도)
한국닌텐도는 닌텐도 3DS 소프트웨어 ‘포켓몬스터 X/Y’와 연동되는 다운로드 콘텐츠 ‘포켓몬 뱅크’ 서비스를 오는 25일(수) 개시한다고 19일(목) 밝혔다.
‘포켓몬 뱅크’는 ‘포켓몬스터 X/Y’에서 모은 자신의 포켓몬을 인터넷상의 전용 박스에 맡기거나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로, 소중한 포켓몬을 안심하고 보관할 수 있다.
‘포켓몬 뱅크’에 맡길 수 있는 포켓몬의 수는 총 3,000마리로, 다양한 종류의 포켓몬을 모으고 싶은 사람이나 많은 포켓몬을 키우는 유저를 비롯해 모든 게이머가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포켓몬 뱅크’에 저장된 포켓몬은 검색 기능을 통해 색인이 가능하다.
또한, ‘포켓몬 뱅크’를 구입하면 연동되는 어플리케이션 ‘포켓무버’를 추가로 무료 다운로드 할 수 있다. ‘포켓무버’는 ‘포켓몬스터 블랙/화이트’와 ‘포켓몬스터 블랙/화이트 2’의 포켓몬을 ‘포켓몬 뱅크’에 전송, ‘포켓몬스터 X/Y’에 불러올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포켓몬 뱅크’ 및 닌텐도 3DS 다운로드 소프트웨어는 오는 25일(수) 출시되는 ‘닌텐도 선불 카드’를 사용해 구입할 수 있다. ‘닌텐도 선불 카드’는 지정된 판매처 및 가까운 편의점(CU, 세븐일레븐, 바이더웨이)에서도 구매 가능해질 예정이다.
‘포켓몬 뱅크’는 25일(수) 발매되며, 이용 요금은 연간 5,000원이다. 단, 첫 과금 시에 2014년 1월 31일까지 총 30일간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무료 이용권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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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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