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전사 건담 SEED BATTLE DESTINY'는 애니메이션 '기동전사 건담 SEED’부터 ‘기동전사 건담 SEED DESTINY’까지의 시대를 무대로 하는 게임이다. 본 게임에는 ‘기동전사 건담 SEED C.E.73 STARGAZER’, ‘기동전사 건담 SEED ASTRAY’, ‘기동전사 건담 SEED X ASTRAY’, ‘기동전사 건담 SEED VS ASTRAY’, ‘기동전사 건담 SEED MSV’ 등의 다양한 작품에서 등장하는 인기 기체를 다수 수록하고 있다

▲ 베스트판으로 출시되는 '기동전사 건담 SEED BATTLE DESTINY' (사진제공: 인트라게임즈)

▲ 베스트판으로 출시되는 '기동전사 건담 SEED BATTLE DESTINY' (사진제공: 인트라게임즈)
인트라게임즈는 반다이남코 게임스 코리아와 협력하여 PS비타용 건담게임 '기동전사 건담 SEED BATTLE DESTINY'를 11월 14일에 발매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동전사 건담 SEED BATTLE DESTINY'는 애니메이션 '기동전사 건담 SEED’부터 ‘기동전사 건담 SEED DESTINY’까지의 시대를 무대로 하는 게임이다. 본 게임에는 ‘기동전사 건담 SEED C.E.73 STARGAZER’, ‘기동전사 건담 SEED ASTRAY’, ‘기동전사 건담 SEED X ASTRAY’, ‘기동전사 건담 SEED VS ASTRAY’, ‘기동전사 건담 SEED MSV’ 등의 다양한 작품에서 등장하는 인기 기체를 다수 수록하고 있다.
‘건담 배틀’ 시리즈의 전통적인 기체 커스터마이즈 요소는 이번에도 건재하다. 기존 시리즈에서는 커스터마이즈의 방식에 따라 본인이 원하는 기체로 성장시킬 수 있었는데, 커스터마이즈에 따라서 기체의 재출격 횟수가 감소하기도 한다. 단, 여러 무기를 장비하고 있는 무기를 OFF하면 재출격 횟수를 증가시킬 수 있다. 기체와 마찬가지로 파일럿도 성장하는데, 사격을 중심으로 플레이를 하면 사격 능력치가 성장할 가능성이 높아지는 등 플레이어의 스타일에 따라 달라진다. 또한, 캐릭터마다 스킬이 존재하고 오리지널 파일럿은 스킬을 자유롭게 교체할 수 있다.
선주문 판매는 11월 6일부터 11월 12일까지 진행하며, 발매일 이후로 전국 온/오프라인 쇼핑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日 특허청, 닌텐도 '몬스터 포획' 특허 이의신청도 기각
-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사일런트 힐에 영감, 국산 생존 신작 '노웨어 던' 공개
- [이구동성] 드래곤소드 법정다툼, 1라운드는 웹젠 패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