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어즈 오브 워: 저지먼트' 의 싱글플레이영상, 박물관을 무대로 하고있다
(영상출처: 기어즈 오브 워 공식 유투브 채널)
에픽게임즈는 오늘(13일) 자사가 개발 중인 신작TPS ‘기어즈 오브 워: 저지먼트’의 신규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총 4종으로, 박물관과 저택을 무대로 한 싱글플레이 영상 2종, ‘오버런 모드’과 ‘Free for all’ 등 신규 멀티플레이모드 영상 2종이다. 각 영상들은 게임 설명보다는 전투 방식에 초점을 맞춘 실제 플레이 장면을 보여준다.
싱글플레이 영상에서는 기존 ‘기어즈 오브 워’ 시리즈와 동일한 분대단위 전투와 각종 상황에 따른 대응장면, 다양한 무기를 활용하는 모습들이 등장한다. 멀티플레이 영상은 각 모드에 대해 게임플레이의 시작부터 끝까지 구체적으로 소개해 준다. ‘오버런 모드’는 로커스트와 COG가 발전기 방어 및 파괴를 목적으로 대결하는 분대기반의 전투며, ‘Free for all’은 가장 높은 점수를 달성하는 플레이어가 승리하는 빠른 템포가 특징인 개인전이다.
‘기어즈 오브 워: 저지먼트’ 는 전 세계 약 1,800만장 이상 판매량을 기록한 ‘기어즈 오브 워’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기존 시리즈의 주인공을 맡아온 마커스 피닉스가 아닌, 데이먼 베어드와 거스 콜이 새로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스핀오프 게임이다.
‘기어즈 오브 워: 저지먼트’는 Xbox360 독점으로 2013년 3월 19일 출시되며, 국내 정식발매 여부는 미정이다.
▲ 저택을 무대로 한 싱글플레이 영상
▲ 새로운 멀티플레이 모드 ‘Free for all’ 영상
▲ '오버런 모드' 플레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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