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모의 닌자팀이 이번엔 X박스용으로 스포츠 게임을 제작중이다.
X박스로 데드 오어 얼라이브 3(이하 DOA3)를 제작한 테크모의 닌자팀이 이번엔 X박스용으로 스포츠게임을 제작 중이다. DOA 3작업을 끝마친 닌자팀의 토모노부 이타가키는 \"DOA 3를 끝내자마자 X박스용 스포츠게임을 개발하고 있다\"라고 영국의 공식 X박스 매거진에 발표한 것. 닌자팀은 DOA 3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뛰어난 스포츠게임을 만들어낸다는 포부다. 더불어 X박스용으로 발매된 데드 오어 얼라이브 3는 PS 2로 발매할 의사가 없다고 덧붙였다.
<게임메카 금강선>
<게임메카 금강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플레이 장면과 맵 포함, GTA 6 대규모 유출 사태 발생
- 페그오 제작진 액션 RPG 신작 '츠루기히메' 테스터 모집
- 혼자 10년 만든 옛 메이플 풍 MMORPG, 스팀에 등장
- 미국 육군, 연장 복무 조건으로 ‘GTA 6 4일 휴가’ 제시
- 추억의 오락실게임 '닌자 베이스볼' HD 리메이크 12월 출시
- 웹 검색해 단서 찾는 추리게임 '노 리절트 파운드' 출시
- 도시 지키는 소녀, 넷마블 서브컬처 '펄 인 블루' 영상 공개
- ‘원작 매력 살아있다’ 슈타인즈 게이트 리:부트, 메타 84점
- 비운의 명작 ‘날아라 슈퍼보드-환상서유기’ 후속작 나온다
- [BIC 26] 출시가 기대되는 인디게임 기대작 5선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6
오버워치(오버워치 2)
-
5
메이플스토리
-
62
리니지
-
7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1
서든어택
-
91
로블록스
-
101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