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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의 '플레이어언노운 배틀그라운드'가 21일부터 22일까지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팝 컬처 페스티벌 '콤플렉스콘 홍콩 2026'에 참가한다. 배틀그라운드의 출시 9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참여는 게임 IP를 활용한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떠그클럽(Thug Club)과의 협업을 통해 진행된다
▲ 배틀그라운드, 떠그클럽 협업 이미지 (사진제공: 크래프톤)
크래프톤의 '플레이어언노운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가 21일부터 22일까지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팝 컬처 페스티벌 '콤플렉스콘 홍콩 2026'에 참가한다. 배틀그라운드의 출시 9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참여는 게임 IP를 활용한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떠그클럽(Thug Club)과의 협업을 통해 진행된다.
배틀그라운드는 콤플렉스콘 홍콩에서 떠그클럽과 협력하여 PUBG IP를 감각적인 스트리트 스타일로 재해석한 협업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양사는 배틀그라운드 세계관을 반영한 의상과 협업 아이템을 공개하며, 게임을 넘어 하나의 문화 콘텐츠로 확장된 브랜드 경험을 제시하는 데 집중한다. 콤플렉스콘 홍콩은 패션, 음악, 게임, 라이프스타일이 결합된 글로벌 팝 컬처 페스티벌로 다양한 브랜드와 크리에이터가 참여한다.
행사장 내에는 콜로세움 형태의 체험형 부스가 마련된다. 이 부스는 배틀그라운드의 전투 및 경쟁 요소를 오프라인으로 구현한 공간으로, 방문객들은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체험을 통해 획득한 보상을 활용하는 리워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여 현장 방문객들의 참여를 유도한다.
또한 배틀그라운드는 콤플렉스콘 홍콩의 메인 스테이지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글로벌 아티스트들과 협력 공연을 진행한다. 프로듀서 겸 DJ 알티, 비트박서 윙, 히스 등 배틀그라운드와 협업 경험이 있는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올라 음악과 결합된 행사를 선보인다. 이번 참가는 게임 콘텐츠를 넘어 여러 문화 영역으로 PUBG IP를 확장하고, 전 세계 이용자들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한 프로젝트의 일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