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재팬아시아는 오는 23일부터 PS4용 야구게임 ‘MLB 더 쇼 18’ 예약판매를 시작한다. ‘MLB 더 쇼 18’은 SIEA에서 개발한 ‘MLB 더 쇼’ 시리즈 최신작으로, 미국 메이저리그를 충실히 담아낸 야구게임이다. 이번 작품에서는 직접 잔디 위에서 플레이하는 듯한 사실적인 야구 경기를 체험하는 것이 가능하다. 플레이 인원 수는 1~4명이며, 온라인 플레이에서 최대 8명까지 함께 플레이할 수 있다

▲ 'MLB 더 쇼 18' 패키지 (사진제공: SIEJA)

▲ 'MLB 더 쇼 18' 패키지 (사진제공: SIEJA)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재팬아시아(이하 SIEJA)는 오는 23일부터 PS4용 야구게임 ‘MLB 더 쇼 18’ 예약판매를 시작한다.
‘MLB 더 쇼 18’은 SIEA에서 개발한 ‘MLB 더 쇼’ 시리즈 최신작으로, 미국 메이저리그를 충실히 담아낸 야구게임이다. 이번 작품에서는 직접 잔디 위에서 플레이하는 듯한 사실적인 야구 경기를 체험하는 것이 가능하다. 플레이 인원 수는 1~4명이며, 온라인 플레이에서 최대 8명까지 함께 플레이할 수 있다.
게임 예약판매는 23일 오후 4시부터 PS스토어에서 진행된다. 특히 사전에 게임을 구매한 유저들은 3월 27일까지 게임의 일부를 미리 체험하는 것이 가능하다.
‘MLB 더 쇼 18’은 28일 영어판이 국내 출시된다. 또한, 같은 날 게임 본편과 미션 스타터, 디지털 디럭스 리드 오프 팩 등이 포함된 ‘디지털 디럭스 에디션’이 109,800원에 발매된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日 특허청, 닌텐도 '몬스터 포획' 특허 이의신청도 기각
-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사일런트 힐에 영감, 국산 생존 신작 '노웨어 던' 공개
- [이구동성] 드래곤소드 법정다툼, 1라운드는 웹젠 패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