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C7’은 2017 FIA 월드 랠리 챔피언십 공식 비디오게임으로, 그간의 기술을 집대성해 더욱 짜릿하고 사실적인 레이싱 경험을 제공한다. 현대, 도요타, 포드, 시트로앵 등 유명 자동차 메이커에서 제작한 랠리 차량이 새로이 등장하고, WRC 드라이버와 엔지니어 협력을 통해 개선된 물리효과가 도입된다

▲ 'WRC 7' 한국어판이 11월 1일 발매된다 (사진제공: 인트라게임즈)





▲ 'WRC 7' 스크린샷 (사진제공: 인트라게임즈)

▲ 'WRC 7' 한국어판이 11월 1일 발매된다 (사진제공: 인트라게임즈)
인트라게임즈는 오는 11월 1일, 빅벤 인터랙티브와 협력하여 PC, PS4용 레이싱게임 '월드 랠리 챔피언십 7(이하 WRC 7)' 한국어판을 발매한다.
‘WRC7’은 2017 FIA 월드 랠리 챔피언십 공식 비디오게임으로, 그간의 기술을 집대성해 더욱 짜릿하고 사실적인 레이싱 경험을 제공한다. 현대, 도요타, 포드, 시트로앵 등 유명 자동차 메이커에서 제작한 랠리 차량이 새로이 등장하고, WRC 드라이버와 엔지니어 협력을 통해 개선된 물리효과가 도입된다.
플레이어는 15분 이상 랠리가 진행되는 13개의 새로운 에픽 스테이지를 즐길 수 있으며, 다양한 도로 상태와 상황 속에서 레이싱을 완주해야 한다. 또한, 스플릿 스크린 시스템을 통해 최대 2명의 드라이버가 함께 경쟁하는 로컬 멀티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WRC 7' 예약판매는 10월 23일부터 10월 30일까지 진행하며, 예약기간 내에 구매한 유저에게는 ‘포르쉐 911 GT3 RS R-GT’를 사용할 수 있는 프로덕트 코드를 증정한다. 제품 희망소비자가격은 PS4판이 59,800원, PC판이 45,000원으로 책정됐다.





▲ 'WRC 7' 스크린샷 (사진제공: 인트라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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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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