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라인게임즈는 9월 29일부터 10월 10일까지 한국과 일본에서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전략 게임 '에픽: 운명의여신'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한다. '에픽: 운명의여신'에서 플레이어는 인류를 구원하려는 신의 선택을 받고, 파멸의 신과의 전쟁에서 승리해 욍국을 재건하고 세계를 통일해야 한다

▲ '에픽: 운명의여신'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스카이라인게임즈)

▲ '에픽: 운명의여신'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스카이라인게임즈)
스카이라인게임즈는 9월 28일부터 10월 10일까지 한국과 일본에서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전략 게임 '에픽: 운명의여신'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한다.
'에픽: 운명의여신'에서 플레이어는 인류를 구원하려는 신의 선택을 받고, 파멸의 신과의 전쟁에서 승리해 욍국을 재건하고 세계를 통일해야 한다.
게임에는 '토르', '가이아', '포세이돈', '아서왕' 등 200명이 넘는 영웅이 등장한다. 여기에 타무라 유카리, 우치다 마아야, 쿠기미야 리에, 스기타 토모카즈, 하나에 나츠키 등 일본 성우 40여 명이 더빙에 참여했다.
이처럼 다양한 캐릭터와 만 가지 이상의 스킬을 활용해 나만의 전략을 펼쳐나갈 수 있다는 것이 '에픽: 운명의 여신'의 특징이다. 특히, 테스트 기간 동안 한국과 일본 유저 간 영토 점령전을 즐길 수 있다.
스카이라인게임즈 김학룡 대표는 "정식 오픈까지 더욱 완벽한 '에픽: 운명의여신'을 출시하기 위해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한다"라며 "이번 테스트를 체험하고, 설문조사를 통해 피드백을 주시면 적극적으로 반영해 더욱 완성도 높은 게임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에픽: 운명의여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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