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게임즈는 오는 22일과 8월 6일, 도쿄도 내 회장에서 모바일 MMORPG '리니지2 레볼루션' 일본 출시를 앞두고 현지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30:30 요새전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일본 인기 유튜버와 일반 이용자가 팀을 이뤄 최대 120명이 요새전을 체험하는 행사이다. 참가자들은 4팀 중 한 팀에 속해 요새전을 토너먼트로 치르게 된다

▲ '리니지2 레볼루션' 일본서 30:30 요새전 대회 개최 (사진제공: 넷마블)

▲ '리니지2 레볼루션' 일본서 30:30 요새전 대회 개최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게임즈는 오는 22일(토)과 8월 6일(일), 도쿄도 내 회장에서 모바일 MMORPG '리니지2 레볼루션' 일본 출시를 앞두고 현지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30:30 요새전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일본 인기 유튜버와 일반 이용자가 팀을 이뤄 최대 120명이 요새전을 체험하는 행사이다. 참가자들은 4팀(한 팀 30명 구성) 중 한 팀에 속해 요새전을 토너먼트로 치르게 된다.
‘리니지2 레볼루션’은 3분기 일본 진출을 앞두고 있다. 이에 현지 유저에게 출시 전 게임을 체험해보고, 대형 전투 콘텐츠인 요새전을 통해 모바일 MMORPG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는 전략. 일본 사전예약의 경우 지난 5일 기준 67만 명을 돌파했다.
한 발 앞서 지난달 14일 진출한 아시아 11개국은 출시 8일 만에 대만, 홍콩, 마카오 등 6개국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최고매출 1위를 차지하는 등 좋은 성과를 올리고 있다. 이외에 서구시장은 4분기, 중국은 연내 출시가 목표다.
‘리니지2 레볼루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커뮤니티(바로가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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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이 가득한 게임을 사랑하는 꿈 많은 아저씨입니다. 좋은 작품과 여러분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아, 이것은 뱃살이 아니라 경험치 주머니입니다.ork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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