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오는 21일, 자사의 온라인 FPS ‘오버워치’ 신규 점령 전장 ‘호라이즌 달 기지’를 정식 적용한다. 이에 앞서 개발 뒷이야기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호라이즌 달 기지’는 ‘아누비스 신전’, ‘하나무라’, ‘볼스카야 인더스트리’에 이은 네 번째 점령 전장이다
▲ '호라이즌 달 기지' 개발 뒷이야기 영상 (영상제공: 블리자드)




▲ 신규 전장 '호라이즌 달 기지' 개발 모습 (사진제공: 블리자드)
▲ '호라이즌 달 기지' 개발 뒷이야기 영상 (영상제공: 블리자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오는 21일(수), 자사의 온라인 FPS ‘오버워치’ 신규 점령 전장 ‘호라이즌 달 기지’를 정식 적용한다. 이에 앞서 개발 뒷이야기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호라이즌 달 기지’는 ‘아누비스 신전’, ‘하나무라’, ‘볼스카야 인더스트리’에 이은 네 번째 점령 전장이다. 설정 상 ‘오버워치’를 대표하는 영웅 ‘윈스턴’이 자신을 키운 ‘해롤드’ 박사와 유년 시절을 보낸 곳으로, 앞서 시네마틱 영상 ‘소집’에도 등장한 바 있다.
이곳은 인류가 재개한 우주 탐험의 첫 단계의 일환으로 건설되었으며, 그 목표는 인간과 유인원을 대상으로 장기적인 우주 주거 시설의 효과를 시험하는 것이었다. 과학자들은 긍정적인 결과를 얻어내는 데 성공했지만 어느 날 갑자기 기지로 연결되는 모든 통신이 두절된다.
이에 공격 및 수비팀 플레이어들은 기지에 머물던 이들이 어떻게 됐는지 단서를 찾는 한편, 시설을 장악하기 위해 전투를 벌인다. 기지 외곽 일부 지역에는 ‘저중력’ 지대가 펼쳐져 여타 전장과는 색다른 조작감을 경험할 수 있다.
약 4분 분량의 개발 뒷이야기 영상에서 ‘호라이즌 달 기지’에 대한 기획 의도와 구상을 살펴볼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오버워치’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 신규 전장 '호라이즌 달 기지' 개발 모습 (사진제공: 블리자드)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모험이 가득한 게임을 사랑하는 꿈 많은 아저씨입니다. 좋은 작품과 여러분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아, 이것은 뱃살이 아니라 경험치 주머니입니다.orks@gamemeca.com
-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 美 자동차 기업, GTA 6 발매 맞춰 임시 휴업 결정
- 한국e스포츠협회, '룰러' 박재혁에 벌금·사회봉사 부과
- 블루 아카이브 '미연시 콘텐츠 개발은 비싸다'
게임일정
2026년
06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FC 온라인
-
31
리니지
-
41
발로란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3
메이플스토리
-
72
메이플스토리 월드
-
8
서든어택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1
던전앤파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