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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가 J-팝 듀오 요아소비(YOASOBI)와의 컬래버레이션을 28일 공개했다. 이번 협업은 일본 도쿄에서 열린 행사에서 발표됐다. 7월 1일부터 요아소비 특유의 감성을 담은 키리코, 겐지, 한조 스킨 등 다양한 꾸미기 아이템과 보상이 제공된다. 발표와 함께 공개된 신규 단편 소설에서는 겐지가 한조, 키리코와 함께한 어린 시절을 회상하기 위해 도쿄로 향하는 이야기를 감상할 수 있다
▲ 오버워치 X 요아소비 컬래버레이션 아트 (사진제공: 블리자드)
오버워치가 J-팝 듀오 요아소비(YOASOBI)와의 컬래버레이션을 28일 공개했다.
이번 협업은 일본 도쿄에서 열린 행사에서 발표됐다. 7월 1일부터 요아소비 특유의 감성을 담은 키리코, 겐지, 한조 스킨 등 다양한 꾸미기 아이템과 보상이 제공된다. 발표와 함께 공개된 신규 단편 소설에서는 겐지가 한조, 키리코와 함께한 어린 시절을 회상하기 위해 도쿄로 향하는 이야기를 감상할 수 있다.
요아소비 대표 앨범 시리즈 '더 북(THE BOOK)'의 마지막 앨범은 특별 오버워치 에디션으로 발매됐다. 해당 앨범은 오는 6월 26일(태평양 표준시 기준) 발매되며, 겐지 단편 소설에서 영감을 받은 트랙 '오리온(Orion)'도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