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웍스는 오는 3월 2일, 자사의 PC MMORPG '와일드버스터' 정식 서비스를 개시한다.
‘와일드버스터’ 쿼터뷰 핵앤슬래시 액션 MMORPG로, 기계와 인간의 융합체 ‘브로켄’과 이에 맞선 두 인간 진영 ‘가디언즈’, ‘어밴던’의 대립을 그리고 있다. MMORPG 특유의 육성과 및 커뮤니티 요소에 핵앤슬랙시 액션성을 가미한 것이 특징

▲ SF MMORPG '와일드버스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누리웍스)
누리웍스는 오는 3월 2일(목), 자사의 PC MMORPG '와일드버스터' 정식 서비스를 개시한다.
‘와일드버스터’ 쿼터뷰 핵앤슬래시 액션 MMORPG로, 기계와 인간의 융합체 ‘브로켄’과 이에 맞선 두 인간 진영 ‘가디언즈’, ‘어밴던’의 대립을 그리고 있다. MMORPG 특유의 육성과 및 커뮤니티 요소에 핵앤슬랙시 액션성을 가미한 것이 특징.
정식 서비스에선 앞서 파이널 테스트를 통해 공개한 ‘스쿼드리그’와 ‘디펜스 모드’, 개인 하우징 및 길드 등 주요 콘텐츠와 시스템이 모두 담긴다. 여기에 다수의 신규 필드와 인스턴스 던전, 캐릭터도 추가된다. 전반적인 밸런스와 UI도 개선됐다.
누리웍스 고중선 사업 본부장은 “‘와일드버스터’를 오랫동안 공들여 개발한 만큼, 오래 기다려준 유저들에게 만족을 드릴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 서비스 준비를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와일드버스터’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 SF MMORPG '와일드버스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누리웍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모험이 가득한 게임을 사랑하는 꿈 많은 아저씨입니다. 좋은 작품과 여러분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아, 이것은 뱃살이 아니라 경험치 주머니입니다.orks@gamemeca.com
-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日 특허청, 닌텐도 '몬스터 포획' 특허 이의신청도 기각
-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사일런트 힐에 영감, 국산 생존 신작 '노웨어 던' 공개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