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이 27일, 자사의 웹게임 ‘뮤 이그니션’의 첫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지역 ‘시련의 땅’과 ‘칼리마’가 개방된다. ‘시련의 땅’과 ‘칼리마’는 각각 320레벨, 340레벨에 도달한 캐릭터만 입장 가능한 지역으로, 강력한 몬스터들이 서식하고 있다. 특히 몬스터를 사냥하면, 강화에 필요한 ‘세트석 조각’ 등 다양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 '뮤 이그니션' 대규모 업데이트 이미지 (사진제공: 웹젠)
웹게임 '뮤 이그니션'에 레벨 제한이 풀리고 신규 지역이 추가되는 첫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가 27일(목) 실시됐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지역 ‘시련의 땅’과 ‘칼리마’가 개방된다. ‘시련의 땅’과 ‘칼리마’는 각각 320레벨, 340레벨에 도달한 캐릭터만 입장 가능한 지역으로, 강력한 몬스터들이 서식하고 있다. 특히 몬스터를 사냥하면, 강화에 필요한 ‘세트석 조각’ 등 다양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캐릭터 최고 레벨도 400까지 상향되며, 새로운 직업으로 전환할 수 있는 ‘3차 전직’도 선보인다. ‘3차 전직’은 290레벨에 도달한 캐릭터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원작 ‘뮤 온라인’에 등장한 ‘블레이드마스터’와 ‘그랜드마스터’ 등 본래 3차 전직 명을 그대로 따른다.
이 외에도, 일반 장비를 특별한 세트 장비로 바꿔주는 ‘세트 전환’ 시스템이 추가된다. ‘세트 전환’은 새롭게 몬스터 사냥 중 일정 확률로 나오는 ‘세트석’ 재료를 모아 진행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캐릭터 공격과 방어 능력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다.
‘뮤 이그니션’은 웹젠의 첫 IP 사업모델인 웹게임 ‘대천사지검(大天使之剑)’ 한국 서비스 버전으로, MMORPG ‘뮤 온라인’의 세계관 및 주요 콘텐츠를 웹에 최적화된 형태로 재구성한 작품이다. 특히 원작에서 인기가 높았던 일일 이벤트 던전 ‘악마의 광장’과 ‘블러드 캐슬’ 등이 그대로 등장하여 눈길을 끌었다.
'뮤 이그니션'은 웹젠 포털과 다음게임 채널링 사이트에서 별도의 설치 없이 간편하게 접속하여 즐길 수 있다. 신규 업데이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 이찬중 기자입니다. 자유도 높은 게임을 사랑하고, 언제나 남들과는 다른 길을 추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coooladsl@gamemeca.com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日 특허청, 닌텐도 '몬스터 포획' 특허 이의신청도 기각
-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사일런트 힐에 영감, 국산 생존 신작 '노웨어 던' 공개
- [이구동성] 드래곤소드 법정다툼, 1라운드는 웹젠 패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