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 장갑 끼고도 터치되는 모니터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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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전문업체인 퍼스트세미컨덕터가 5선식 저항막 터치를 적용한 'FSM-190KTi 터치스크린'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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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전문업체인 퍼스트세미컨덕터가 5선식 저항막 터치를 적용한 'FSM-190KTi 터치스크린' 모니터를 출시한다.

'FSM-190KTi'에 적용한 터치스크린은 화면에서 나오는 빛을 퍼지게 하여 빛이 강하게 반사되는 것을 줄일 수 있도록 눈부심 방지 코팅 처리 되어 있다. 또 손을 비롯해 손톱, 스타일러스 펜,장갑을 낀 손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 식료품점, 호텔, 식당과 소매상에서 POS용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FSM-190KTi'는 19형 4:3 모니터로 최대 해상도 1280 x 1024이며, 응답속도 5ms, 밝기 300 cd/m2, 동적명암비 10000:1를 지원한다. 크기는 420mm(가로) x 430mm(세로) x 200mm(두께)이며, 스텐드 제거시 420mm(가로) x 350m(세로) x 65mm(두께)를 가진다. 제품 후면에는 75 mm x 75mm VESA홀이 있어 다기능 스탠드 또는 벽걸이로도 활용할 수 있다.

한편 퍼스트는 브랜드 블로그(http://brand.danawa.com/FIRST)를 통해 3월 22일까지 신학기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

 

 미디어잇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상품지식 전문뉴스 <미디어잇(www.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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