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의 국내 유통사 웨이코스(대표 고민종)는 인텔
Z77 칩셋을 장착한 메인보드 'MSI Z77A-GD65 Gen3'를 출시했다.
'MSI Z77A-GD65
Gen3' 메인보드는 인텔 Z77 칩셋을 장착해 22nm 공정으로 만들어진 차세대 프로세서를
쓸 수 있다. 아울러 현재 판매되고 있는 샌디브릿지 CPU와도 문제없이 호환된다.
밀리터리 클래스 3 디자인도 적용했다. 본 제품에
장착된 Hi-c 캐패시터는 탄탈륨 코어를 기반으로 일반 솔리드 캐패시터보다 8배 긴
수명과 고온에서도 높은 안정성을 제공한다. SFC (슈퍼 페라이트 초크) 는 기존 초크보다
30% 향상된 전류 저장능력 및 오버클러킹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전원을 공급할 수
있다. 전체 기판에 사용된 고품질 솔리드 캐패시터는 풀로드 상태를 기준으로 10년의
수명을 제공하고, ESR 특성 부분에서도 기존 솔리드 캐패시터보다 30% 낮다.
밀리터리
클래스 3 디자인에 새롭게 추가된 DrMOS 2칩셋은, 기존 칩셋에 비해 온도에 따라
2중으로 시스템을 보호할 수 있다. Low-Side RDS(on) 값이 DrMOS 칩보다 더 낮아져
발열량이 줄어들었으며, 칩 내부에 흐를 수 있는 전류의 양이 증가되어 전원부 효율이
높아졌다. 10+1 페이즈 디지털 전원부를 제공해 오버클럭에 강하다.
MSI 밀리터리 클래스 3 디자인에 속한 부품들은 우수한
품질과 내구성으로, IST (Integrated Service Technology) 그룹의 공식 인증서를
발급 받았다.
여기에 PCI Express 3.0을 탑재했고, Z77 칩셋 자체에 USB 3.0
지원 기능이 포함돼 외부 USB 3.0 칩셋(NEC) 제품보다 빠른 데이터 쓰기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자유로운 바이오스 세팅을 위한 클릭 바이오스 2 기술과 멀티 바이오스 2 기술을
통한 듀얼 바이오스도 쓸 수 있다. 멀티 바이오스 2는 기판상에 바이오스 전환 스위치를
달아 소비자가 어떤 바이오스를 쓸 것인지 선택할 수 있고, 한쪽 바이오스에 문제가
생기면 2번째 바이오스로 부팅해 첫번째 바이오스를 복구할 수 있다.
Gen3
모드로 SLI / 크로스파이어X 멀티 그래픽 기술을 제공하고, 사용자는 최대 3개의
그래픽카드를 쓸 수 있다. 이밖에 초보자도 간편하게 시스템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 OC 지니 2 기술과 시원한 전원부 및 칩셋 쿨링을 위해 고품질 히트싱크 및 히트파이프를
달았고, 고품질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THX TruStudio PRO 사운드를 제공한다.
멀티미디어 HTPC를 구성할 수 있도록 HDMI / DVI / D-SUB 포트를 제공하고, 8채널
HD 사운드 출력 및 S/PDIF 출력도 달았다.
본 제품은 웨이코스의 3년 무상
A/S 정책이 적용된다.
미디어잇 홍진욱 기자 honga@it.co.kr
상품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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