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주변기기 및 SSD로 유명한 미국의 OCZ테크놀로지은 스타크래프트2 한국 프로게임팀인 프라임과 파트너쉽에 이어 SSD를 지원했다.
OCZ의 한국 디스트리뷰터인 ㈜아스크텍 관계자와 프라임팀 박외식 감독, 그리고 OCZ의 한국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아스크텍 사무실에서 진행된 이번 증정식에서, OCZ는 자사의 고성능 SSD로 최대 550MB/s의 읽기속도를 제공하는 VERTEX3 제품들과 OCZ 마우스패드를 지원했다.
<OCZ Technology사의 Jimmy Lin씨와 프라임의 박외식감독> 이번 증정식을 위해 특별히 대만에서 참석한 OCZ 한국 담당자인 Jimmy Lin은 “최근 프라임의 해병왕 이정훈 선수가 뉴욕에서 열린 MLG 2012 윈터아레나에서 우승을 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얻으면서, 한국은 물론 해외에서도 인기가 높아지고 있음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 라며 프라임팀의 경기력 향상과 더 좋은 성적을 위해 자사의 SSD를 지원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OCZ의 스폰서 계약 체결에 이어, SSD까지 지원받게 된 프라임의 박외식 감독은 “빠른 게임로딩과 맵로딩에서 하드디스크를 쓸 때와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우리 선수들이 버텍스3를 사용함으로서 경기력을 향상 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적극적인 OCZ의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라고 말했다. OCZ는 이러한 지원 외에도, 한국팬을 위한 프라임 한정판 티셔츠, 마우스 패드 등을 제작할 계획을 내비쳤으며, (주)아스크텍을 통해 소비자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는 등, 한국시장을 위한 마케팅 활동에도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
PC주변기기 및 SSD로 유명한 미국의 OCZ테크놀로지은 스타크래프트2 한국 프로게임팀인 프라임과 파트너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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