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림하고 가벼움은 물론 SSD 탑재로 성능까지
뛰어난 울트라북이 노트북 시장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스마트폰, 태블릿PC 에
밀려 잠시 주춤해 보였던 노트북 시장이 삼성, LG 등 대기업이 적극적으로 울트라북
신제품을 잇따라 출시하며 노트북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컴퓨터 전문 쇼핑몰 컴퓨존이 발표한 판매량에 따르면 1월 울트라북은 118대 판매하였으나 2월에는 334대 판매, 180% 이상 판매량이 증가했다. 노트북 내 점유율도 1월은 5% 였으나 2월은 8 .6% 차지하며 노트북 전체 매출의 13% 기여했다.
컴퓨존 기획팀 김대호
팀장은 “얇고 가벼워 휴대가 간편함은 물론 뛰어난 성능까지 갖춘 울트라북이 일반
노트북에 비해 아직 가격이 높은 편임에도 불구하고 판매량 및 점유율이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울트라북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얼마나 높은 것인지 알 수
있다.” 라며 “인텔에서도 신형 프로세서 아이비브리지의 출시 예정으로 소비자들의
기대감을 높이는 가운데 2012년 노트북 시장을 사로잡을 울트라북 시장을 눈여겨볼
만 하다”라고 말했다.
미디어잇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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