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와 눈보라에도 끄떡없는 노트북, ‘터프북 CF-31’ 2세대

/ 2
혹독한 추위, 갑작스런 눈보라와 폭우 속에서도 끄떡없는 노트북이 눈길을 끌고 있다. 8일, 국내 산업용
제목 없음


혹독한 추위, 갑작스런 눈보라와 폭우 속에서도 끄떡없는 노트북이 눈길을 끌고 있다.  8일, 국내 산업용 노트북 내구성 테스트 모두 통과한 '파나소닉 터프북 CF-31’이다.

'파나소닉 터프북 CF-31’은 우천 중에도 사용이 가능한지, 작동시킨 상태에서 던졌을 때도 계속 작동 가능한지 등 다양한 상황에서 노트북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지를 평가했다. 이 평가에서 이 제품은 여러 가지 상황에서도 끊임없이 작동되며 우수한 성능을 입증 받았다.

파나소닉코리아 시스템 솔루션 사업팀 이윤석 팀장은 “현장 작업에서 PC를 사용해야 할 경우 날씨를 비롯해 여러 돌발 상황에 따라 작업이 어려워지거나 PC파손에 따른 데이터 손상으로 경제적 피해를 감수해야 한다는 불안감이 상존할 수밖에 없지만 파나소닉 터프북은 이러한 불안감을 완전히 해소해주는 산업용 노트북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미 국방시험(MIL-STD-810G) 내구성 규격을 통과한 파나소닉 터프북은 전세계 산업용 노트북 시장의 70%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파나소닉 ‘터프북 CF-31’ 2세대는 본체의 주요 부분이 마그네슘 합금으로 되어있다. 테두리는 강화플라스틱으로 디자인해 1.2m 높이에서 콘크리트 바닥에 떨어져도 충격을 흡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 주요 접합부분에 특수 실리콘으로 코팅하여 미세한 먼지나 모래가 노트북 안에 들어가는 것을 원천 봉쇄하고 시간당 210mm 강수량에도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강수량 테스트 IP65, 온도테스트는 -40~160도, 1m20cm 26 회 자유낙하 등 각종 내구성 테스트(미 국방성 기준 MIL-810G)를 모두 통과했다.

화면 밝기는 1100nit로 일반 노트북(200~300nit)보다 많게는 5배 이상 밝아 한낮에 야외에서도 선명한 화면을 볼 수 있다. 내부는 i5 -2520M 2.5Ghz CPU 2G SDRAM, 320G HDD가 들어있다. 한번 충전한 표준 배터리는 최대 11시간 동안 연속 사용할 수 있다. 무게는 약 3.72㎏ 가격은 550만원 대이다. 구입 문의는 02-533-8452로 하면 된다.

 

미디어잇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상품지식 전문 뉴스 <미디어잇(www.it.co.kr)>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0년 12월호
2000년 11월호
2000년 10월호
2000년 9월호 부록
2000년 9월호
게임일정
2026
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