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바이트의 국내 유통사 제이씨현시스템(대표
차현배)은 기가바이트 메인보드의 판매량이 누적 500만장 돌파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제이씨현은
1998년 기가바이트와 국내 유통 계약을 맺었으며, 꾸준히 인기를 지속하면서 2011년
12월 누적 판매량 5백만장 돌파를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제이씨현은 감사의 뜻으로 현재 많은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는 기가바이트 P67, H61 히트 상품 2종에 대한 특가 판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고객 사은 특가 이벤트를 통해 기가바이트 GA-P67-DS3 (B3) 메인보드는 139,000원에서
약 1만원 내린 129,000원, GA-H61M-S2V (B3)는 74,000원에 약 1만5천원 내린 59,000원
(Open Price 기준)에 판매된다. 제이씨현시스템 출고 기준 11월 28일(월)부터 적용된다.
'기가바이트
GA-P67-DS3 (B3)'와 'GA-H61M-S2V (B3)' 메인보드로 인텔의 LGA1155소켓 샌디브릿지
CPU 지원은 물론 차세대 22nm CPU 아이비 브릿지와 PCI Gen 3.0도 쓸 수 있다. 또한
4+2 페이즈 전원부와 100% 솔리드 캐패시터의 Ultra Durable 2 디자인 설계로 장기간
문제없이 쓸 수 있다.
미디어잇 홍진욱 기자 honga@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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