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투 인터렉티브가 오는 7월 13일, PSN 전용 액션 어드벤처게임 ‘타이프:라이더’ 한국어판을 PSN 전용으로 정식 발매한다. 발매 기종은 PS4와 PS비타다. ‘타이프:라이더’는 벌키픽스에서 타이포그래피의 역사를 소재로 개발한 액션 어드벤처게임이다.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두 개의 점으로 이루어진 ‘콜론’이 되어, 선사시대 벽화부터 2000년대 픽셀 아트 등 다양한 문자의 세계를 탐험하며 수수께끼를 풀어나간다




▲ '타이프:라이더' 공식 트레일러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채널)
에이치투 인터렉티브가 오는 7월 13일(수), PSN 전용 액션 어드벤처게임 ‘타이프:라이더’ 한국어판을 PSN 전용으로 정식 발매한다. 발매 기종은 PS4와 PS비타다.
‘타이프:라이더’는 벌키픽스에서 타이포그래피의 역사를 소재로 개발한 액션 어드벤처게임이다.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두 개의 점으로 이루어진 ‘콜론’이 되어, 선사시대 벽화부터 2000년대 픽셀 아트 등 다양한 문자의 세계를 탐험하며 수수께끼를 풀어나간다. 특히 문자의 세계를 당시 시대상과 대중적인 문자체를 담아내어 그려냈을 뿐만 아니라, 미려한 음악까지 더해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해냈다.
이 외에도, 스테이지 내 미션을 클리어할수록 완성되는 책에 타이포그래피의 역사에 대한 배경 지식을 담는 등 교육적인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타이프:라이더’ 한국어판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공식 웹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타이프:라이더' 공식 스크린샷 (사진제공: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 이찬중 기자입니다. 자유도 높은 게임을 사랑하고, 언제나 남들과는 다른 길을 추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coooladsl@gamemeca.com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日 특허청, 닌텐도 '몬스터 포획' 특허 이의신청도 기각
-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사일런트 힐에 영감, 국산 생존 신작 '노웨어 던' 공개
- [이구동성] 드래곤소드 법정다툼, 1라운드는 웹젠 패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