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20일, 씨웨이브소프트가 개발한 온라인 팀 배틀 게임 '하이퍼유니버스' 파이널 테스트를 시작한다.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에서는 신규 전장 '제3 점령기지', 캐릭터 '유나', '프롤로그 모드' 등과 전반적으로 향상된 이동 속도, 캐릭터 밸런싱을 체험할 수 있다

▲ '하이퍼유니버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하이퍼유니버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20일, 씨웨이브소프트가 개발한 온라인 팀 배틀 게임 '하이퍼유니버스' 파이널 테스트를 시작한다.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에서는 신규 전장 '제3 점령기지', 캐릭터 '유나', '프롤로그 모드' 등과 전반적으로 향상된 이동 속도, 캐릭터 밸런싱을 체험할 수 있다.
우선 새로운 전장 '제3 점령기지'는 우주기지 콘셉트의 맵이며 공격로는 두 갈래다. 이어서 신규 캐릭터 '유나'는 튜토리얼 진행을 맡고 있는 캐릭터로, 강력한 생존력과 광범위한 공격 기술을 구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마지막으로 게임 진행 방식을 쉽게 배울 수 있는 '프롤로그 모드'는 3단계로 구성된 튜토리얼로, 키 조작 방법, 지형지물(오브젝트) 이용 방법, 인공지능(AI) 대상과 모의 전투 순서로 진행된다.
넥슨은 테스트 기간 중 게임에 접속해 캐릭터를 생성한 유저 중 1,000명과, 공식 홈페이지 'TO.개발팀' 게시판에 건의, 버그 신고 등 적극적으로 의견을 게재한 유저 100명에게 추첨을 통해 '넥슨 캐시'를 선물한다.
또 게임 접속 시 유저 전원에게 'FINAL CBT' 앰블럼을 지급하고, '하이퍼 크루'에 가입하면 공개서비스 이후부터 사용 가능한 '빅토리아' 하이퍼(캐릭터)와 전용 스킨을 제공한다.
한편, '하이퍼유니버스' 파이널 테스트 기간 중 넥슨 가맹 PC방에서 테스트 참여를 신청하면 바로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하이퍼유니버스'는 '다중우주' 세계관을 바탕으로, 다양한 배경과 능력을 가진 하이퍼 간의 활극을 그린 온라인 팀 배틀 게임이다. 복층형 전장과 특이한 아이템 사용, 전장 곳곳에 배치된 '사다리', '점프대' 등이 전략적인 재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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