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3일, 온라인게임 개발사 씨웨이브소프트에 양사간 파트너십 및 게임 라인업 강화의 목적으로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투자로 넥슨은 씨웨이브소프트에서 개발 예정인 차기작 3종에 대한 우선 협상권을 확보했으며, 현재 서비스 중인 PC온라인게임 ‘하이퍼유니버스' 스팀 버전을 넥슨 북미 법인을 통해 출시할 예정이다

▲ 씨웨이브 소프트 CI (사진제공: 넥슨)

▲ 씨웨이브 소프트 CI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3일, 온라인게임 개발사 씨웨이브소프트에 양사간 파트너십 및 게임 라인업 강화의 목적으로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투자로 넥슨은 씨웨이브소프트에서 개발 예정인 차기작 3종에 대한 우선 협상권을 확보했으며, 현재 서비스 중인 PC온라인게임 ‘하이퍼유니버스' 스팀 버전을 넥슨 북미 법인을 통해 출시할 예정이다.
2013년 6월 설립된 씨웨이브소프트는 넥슨에서 '메이플스토리' 등의 라이브 개발 및 운영을 총괄했던 채은도 대표를 비롯, 풍부한 개발 경험을 갖춘 개발진을 보유한 개발사이다. 2017년 5월 첫 타이틀인 횡스크롤 AOS ‘하이퍼유니버스’를 출시했으며, 현재 모바일 신작 개발을 추진 중이다.
씨웨이브소프트의 대표작 ‘하이퍼유니버스’는 다중 우주 세계관 속에서 펼쳐지는 횡스크롤 AOS게임으로, 탁월한 액션성과 게임성, 독특한 그래픽으로 유저들의 반응을 얻은 바 있다. 또한, 2018년 중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팀에도 출시될 예정이다. 단, '하이퍼유니버스' 스팀 버전은 한국, 러시아, CIS(독립국가연합) 지역에서는 서비스되지 않는다.
넥슨 박지원 대표는 “탁월한 개발력과 창의성을 갖춘 씨웨이브소프트와 더욱 긴밀하게 협력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씨웨이브소프트의 우수한 개발력과 넥슨의 글로벌 퍼블리싱 역량을 결합해 양사간 시너지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씨웨이브소프트 채은도 대표는 “풍부한 퍼블리싱 경험을 보유한 넥슨이라는 지원군이 생겨 보다 안정적으로 게임 개발에 전념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하이퍼유니버스' 스팀 버전의 완성도를 높이고, 차기작 개발에 주력해 유저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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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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