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22일, 넥슨지티가 개발 중인 온라인 FPS 신작 ‘서든어택 2’ 사운드 제작 영상을 22일 공개했다. 영상에서 개발진은 사실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미국 현지에서 총기 전문가와 40여 종의 총기 격발 소리를 녹음했으며, 개발 초기부터 쌓아온 사운드 기술을 접목시켜 더욱 강렬하고 개성 있는 총기 소리를 담았다
▲ '서든어택 2' 사운드 제작 영상 (영상제공: 넥슨)

▲ '서든어택 2' 사운드 제작 영상 갈무리 (사진제공: 넥슨)
▲ '서든어택 2' 사운드 제작 영상 (영상제공: 넥슨)
넥슨은 22일, 넥슨지티가 개발 중인 온라인 FPS 신작 ‘서든어택 2’ 사운드 제작 영상을 22일 공개했다.
영상에서 개발진은 사실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미국 현지에서 총기 전문가와 40여 종의 총기 격발 소리를 녹음했으며, 개발 초기부터 쌓아온 사운드 기술을 접목시켜 더욱 강렬하고 개성 있는 총기 소리를 담았다.
또 할리우드에서 활동하고 있는 FPS 전문 연기자들이 참여한 캐릭터 음성과, ‘차량 경보음’, ‘비행하는 전투기 소리’와 같이 맵 설정에 따라 주변 환경 소리를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등 실제 전장에 있는 듯한 느낌을 살리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 '서든어택 2' 사운드 제작 영상 갈무리 (사진제공: 넥슨)
'서든어택 2' 개발총괄 넥슨지티 김대훤 본부장은 “타격감, 현장감 그리고 몰입도에 있어 사운드의 비중은 매우 크기 때문에 모든 노하우를 동원해 가다듬고 있다”라며, “실감나는 사운드를 포함해 다방면에서 유저분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넥슨은 영상 공개와 함께 '서든어택 2'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 ‘D-9’라는 문구를 게재해 유저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서든어택 2'는 ‘서든어택’의 정식 후속작으로 2016년 여름 공개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다. 언리얼 엔진 3를 기반으로 한 사실적인 그래픽과 타격감, 전작에 없던 색다른 모드를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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