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의 기대작 ‘서든어택 2’가 출시됐으나 넥슨지티의 주가는 연속 하락을 면치 못하고 있다. 출시를 앞둔 7월 5일부터 4거래일 연속 주가가 떨어지고 있는 것이다. 넥슨지티는 7월 8일 전일보다 1.83% 하락한 10,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넥슨지티의 하락세는 ‘서든어택 2’ 출시 이슈가 있던 이번 주 초부터 이어졌다

▲ 넥슨지티 CI (사진제공: 넥슨지티)

▲ 넥슨지티 CI (사진제공: 넥슨지티)
자사의 기대작 ‘서든어택 2’가 출시됐으나 넥슨지티의 주가는 연속 하락을 면치 못하고 있다. 출시를 앞둔 7월 5일부터 4거래일 연속 주가가 떨어지고 있는 것이다.
넥슨지티는 7월 8일 전일보다 1.83% 하락한 10,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넥슨지티의 하락세는 ‘서든어택 2’ 출시 이슈가 있던 이번 주 초부터 이어졌다. 7월 5일에는 전 거래일보다 5.55% 감소한 11,900원에 거래를 마쳤으며 ‘서든어택 2’가 출시된 6일에는 4.2% 떨어진 11,400원, 7월 7일에는 4.3% 하락한 10,900원까지 내려갔다.
넥슨지티에 있어 ‘서든어택’은 매우 중요한 타이틀이다. 2016년 1분기 넥슨지티 매출 90.37%가 ‘서든어택’에서 발생했다. 특히 지난 2015년 7월부터 자사가 서비스해온 ‘데카론’이나 ‘바람의나라’도 넥슨에 이관됐으며 모바일게임 ‘슈퍼판타지워’의 매출 기여도 역시 적은 편이라 현재 넥슨지티의 매출을 견인하는 게임은 ‘서든어택’이 유일하다.
이처럼 회사의 주 매출원인 ‘서든어택’의 후속작 ‘서든어택 2’의 성공 여부는 넥슨지티 입장에서 매우 중요하다. ‘서든어택’에 이어 안정적인 수익원 역할을 맡아줄 기대주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앞으로도 ‘서든어택 2’의 성과가 넥슨지티의 주가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日 특허청, 닌텐도 '몬스터 포획' 특허 이의신청도 기각
-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사일런트 힐에 영감, 국산 생존 신작 '노웨어 던' 공개
- [이구동성] 드래곤소드 법정다툼, 1라운드는 웹젠 패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