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프론트코리아(CFK)는 ARC SYSTEM WORKS제작의 인기 액션 게임 ‘열혈경파 쿠니오군 스페셜’을 9월 14일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열혈경파 쿠니오군 스페셜’은 지난해 하반기 닌텐도 3DS 전용 소프트웨어로 발매되어 일본에서도 큰 화제를 끌었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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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4일 정식발매되는 `열혈경파 쿠니오군 스페셜`
(사진 제공: 사이버프론트코리아)
사이버프론트코리아(CFK)는 ARC SYSTEM WORKS제작의 인기 액션 게임 ‘열혈경파 쿠니오군 스페셜’을 9월 14일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열혈경파 쿠니오군 스페셜’은 지난해 하반기 닌텐도 3DS 전용 소프트웨어로 발매되어 일본에서도 큰 화제를 끌었던 작품이다. 열혈경파 시리즈 25주년 기념작인 이번 작품은 한글화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충실한 스토리 모드와 닌텐도 3DS의 로컬플레이 기능을 이용해 최대 4명까지 동시에 참가해 대전을 즐길 수 있는 배틀 로얄 모드가 특징으로, 소프트가 하나 밖에 없어도 다운로드 플레이를 통해 함께 대전 및 협력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그 밖에도 패미콤 시절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깔끔한 그래픽과 다수의 미니 게임 등 하나의 소프트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즐거움이 있는 타이틀이다.
한편, CFK에서는 ‘열혈경파 쿠니오군 스페셜’의 정식발매를 기념해 내일(9월 6일)부터 예약판매를 실시하며, 예약판매를 통해 ‘열혈경파 쿠니오군 스페셜’을 구입한 유저들에게는 선착순으로 일본판과 동일한 사양의 ‘열혈경파 쿠니오군 스페셜 Original Sound Track’을 증정한다. 내일부터 국내 주요 온라인 쇼핑몰 및 게임 전문 쇼핑몰을 통해 선착순으로 예약판매가 진행되는 ‘열혈경파 쿠니오군 스페셜’의 소비자가격은 49,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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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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