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파인딩 네버랜드 온라인` 몬스터 사투장` 스크린샷 (사진 제공: 그라비티)
글로벌 온라인 게임기업 그라비티가 서비스하는 3D 캐주얼 MMORPG ‘파인딩 네버랜드 온라인(이하 FNO)’이 금일(8일) ‘10th Epic’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이번 업데이트는 ‘10 VS 10 경기장’, ‘몬스터 사투장’, ‘영지전’ 등 다양한 PvP 모드가 추가된 것이 특징으로, 유저 간 실시간 대전을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보다 색다른 전투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먼저, ’10 VS 10 경기장’은 캐릭터 60레벨부터 입장 가능한 PvP 모드로 미니맵의 경기장 버튼을 통해 입장하면 자동으로 블루팀과 레드팀으로 구성된다. 3전 2선승제로 생존자 수가 많은 팀이 승리하게 되며, 승리한 팀은 ‘직업훈장’ 및 ‘화염의 악마 사투 보물상자’ 등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3인이 한 팀이 되어 대결을 펼치는 ‘몬스터 사투장’이 등장한다. ‘몬스터 사투장’에 진입한 유저는 무작위로 보스급 몬스터로 변신되며, 해당 보스급 몬스터의 스킬을 사용해 전투를 즐길 수 있다. 5전 3승전제로 승리한 팀에게는 유저의 직업에 따라 ‘직업 훈장’, ‘영광의 별’, ‘수정 십자 훈장’ 등이 보상으로 지급된다.
`FNO`의 대형 PVP ‘영지전’도 이번 기회를 맞이하여 보다 다양한 콘텐츠로 중무장됐다. 전장 정보를 즉시 보여주는 시스템을 추가하고, 랭킹에 따라 보상 및 점수를 차등 지급하는 등 더욱 치열해진 ‘영지전’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전장 수송차’, ‘전장 대포차’ 등 전투에 필요한 공성 무기가 업데이트 됐다. 공성 무기는 전장 상인 ‘타리온 칼’에게 ‘설계 도안’을 구매해 합성할 수 있다.

▲
영지전 공성 무기 스크린샷 (사진 제공: 그라비티)
한편, FNO는 오는 29일까지 ‘10th Epic’ 업데이트를 기념해 ‘우당탕탕 배틀’ 이벤트를 진행한다. 새롭게 변화된 ‘영지전’에 도전한 1, 2위 길드에게는 보상 외에 ‘영지 보물 상자’ 2개가 지급되며, 3위 이하 길드에게는 1개가 제공된다. 이 중 ‘영지 보물 상자’를 가장 많이 획득한 유저 10명에게는 문화상품권 2만원을 증정하고, ‘몬스터 사투장’에서 승리한 유저 10명을 추첨해 문화상품권 1만원을 지급한다.
이번 ‘FNO’의 ‘10th Epic’ 대규모 업데이트와 이벤트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fno.gnjoy.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겜ㅊㅊ] 긍정적 평가 98% 이상, 스팀 ‘압긍’ 신작 5선
- [순정남] 늙크크 게이머 특징 TOP 5
- 성역이 몰락했다, '디아블로 5' 2029년 봄 출시된다
- ‘마동석’ 나오는 코지마 히데오 신작, 플스 떠나 Xbox로
- 숙련모드에 군정까지 '삼국지 14 with 파워업키트' 출시
- 디아블로 4에 아마존과 데커드 케인이 돌아온다
- 다시 폐쇄된 공룡 세계, 넥슨게임즈 '듀랑고 월드' 개발 중단
- 놀랍게도 공식, 스카이림에 ‘이케아 수납장’ 동료 등장
- 언데드 성기사 가능, 와우 클래식의 새 장 '포에버' 열린다
- 엑스엘게임즈, 아키에이지 IP 392억 원에 매각 결정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
메이플스토리
-
52
서든어택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2
리니지
-
9
로블록스
-
104
스타크래프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