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전문 MCN 업체, 콩두컴퍼니는 19일, 프로게임단 'e-mFire'와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e-mFire는 앞으로 1년 동안 '콩두몬스터'라는 이름으로 활동한다. 기존 e-mFire 감독, 코치, 선수 교체는 없으며 새로운 정글러 '펀치' 손민혁이 합류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e-mFire와 콩두컴퍼니는 '콩두몬스터' 팀 지원을 진행한다


게임 전문 MCN 업체, 콩두컴퍼니는 19일, 프로게임단 'e-mFire'와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e-mFire는 앞으로 1년 동안 '콩두몬스터(Kongdoo monster)'라는 이름으로 활동한다. 기존 e-mFire 감독, 코치, 선수 교체는 없으며 새로운 정글러 '펀치' 손민혁(17세)이 합류했다.
양사는 프로게이머 약 40여 명을 매니지먼트한 경험을 가진 콩두컴퍼니를 기반으로 선수들의 스타 메이킹 및 선수단 브랜드화, e-mFire의 '리그 오브 레전드' 선수단 운영한 경험을 합쳐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해 이번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e-mFire와 콩두컴퍼니는 '콩두몬스터' 팀 지원(마케팅 활동, 온·오프라인 콘텐츠 제작, 이벤트 개최 등)을 진행한다.
콩두컴퍼니 서경종 대표는 “명문팀 e-mFire의 파트너로써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실력 뿐만 아니라 글로벌 스타로써 활약하는 '콩두몬스터'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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