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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획득에는 아쉽게 실패했지만, 은메달이라는 좋은 성적을 거둔 대한민국 아시안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롤)’ 대표팀이 31일 오전 8시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선수단은 아시안게임 선수복으로 옷차림을 통일했으며, 최우범 감독을 필두로 대표팀의 모습이 보이자 e스포츠 팬들이 선수들을 반겼다2018.08.31 11:46 -
2018 아시안게임 ‘스타 2’ 국가대표로 출전한 ‘마루’ 조성주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조성주는 ‘스타 2’ 본선에서 8강, 4강, 결승을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는 무패전승으로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세트로 치면 10세트를 한 번도 지지 않고 모두 이긴 것이다2018.08.30 23:08 -
아시안게임 ‘스타 2’ 국가대표 조성주가 8강에 이어 4강에서도 세트 스코어 3:0으로 상대를 누르고 결승에 올랐다. 이번에도 조성주는 8강과 마찬가지로 압도적인 승리와 함께 테란의 진면모를 보여주기 위한 경기를 펼쳤다. 4강에서 조성주는 인도네시아 선수를 3:0으로 잡고 올라온 이란 대표 ‘데미갓’ 샤리아 샤키를 상대로 맞이했다2018.08.30 19:56 -
어떤 게임을 하던간에 OP(Over Powered) 캐릭터 존재한다. 상성도 없고 조작도 쉬워서 오늘 처음 게임을 시작한 초등학생이 잡아도 미친 듯이 강력한 그런 캐릭터 말이다. 캐릭터 성능이 게임 밸런스의 전부나 마찬가지인 대전액션게임이나 AOS 장르는 말할 것도 없고, PvP가 없는 비행슈팅게임이나 러닝액션게임에서도 흔히 말하는 사기 캐릭터는 존재한다. 오늘은 역대급 밸런스 붕괴를 유발했던 최악이자 최강의 OP 캐릭터를 골라봤다2018.08.30 18:25 -
2018 아시안게임 ‘스타2’ 국가대표로 출격한 ‘마루’ 조성주가 8강에서 태국 대표를 3:0으로 누르고 4강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스타 2’ 8강 개막전에 출전한 조성주는 태국 대표 ‘스트라이커’ 피차윳 프레이저트윗을 상대로 맞이했다. 두 선수 모두 테란을 주 종족으로 삼고 있다2018.08.30 16:09 -
라이엇 게임즈는 30일 '리그 오브 레전드 챌린저스 코리아' 서머 포스트시즌 일정을 공개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 챌린저스 코리아'는 프로 리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진출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세미 프로 리그다. 총 8팀에 출전하며 총 상금은 6,000만 원 규모다2018.08.30 13:46 -
29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게임 e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에서 한국이 두 번의 압도적인 승리를 쟁취했던 중국을 상대로 펼친 결승전에서 세트 스코어 3대1로 안타깝게 패배하며 은메달에 만족하고 말았다. 이로써 한국은 올해 열린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과 지난 7월 개최된 '리프트 라이벌즈'에 이어 아시안게임에서 마저 중국에 밀려 우승을 놓치게 됐다2018.08.29 19:22 -
작년보다는 열기가 줄었으나 블록체인은 여전히 핫한 기술로 손꼽힌다. 게임업계도 마찬가지로, 블록체인과 게임의 연결고리를 찾고자 하는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구체적 사례 중 하나는 아이템 거래다. 아이템 거래에 블록체인을 결합해 좀 더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것이다2018.08.29 19:10 -
‘검은사막’은 국내 서비스 중인 MMORPG 중 최상급 그래픽을 자랑하는 게임이었다. 그럼에도 만족하지 못했는지 얼마 전 리마스터로 그래픽 수준을 대폭 끌어올렸다. 그 결과 그래픽 뿐 아니라 인기순위까지 오르며 성공적인 결과를 얻었다. 그 결과 ‘검은사막’은 오랜만에 다시 상승세에 접어들었다 ‘검은사막’ 리마스터는 펄어비스가 오래 전부터 준비해 오던 프로젝트로, 2014년 출시된 중견 게임 ‘검은사막’의 그래픽과 사운드, 최적화 수준을 한단계 더 높이겠다는 목표로 진행됐다2018.08.29 16:55 -
Gen.G e스포츠는 자사가 운영하는 '오버워치 리그' 팀 서울 다이너스티 코치진을 새로 꾸렸다. 지난 7월 서울 다이너스티를 이끌 이호철 신임 팀장을 선임한 것에 이어, 김동건 감독과 박창근 코치를 영입했다. 서울 다이너스티는 김동건 감독과 박창근 코치에 대해 이호철 팀장과 힘을 합쳐 팀 단합을 이끌어낼 적합한 인재라 평가한다고 설명했다2018.08.29 11:37 -
한국이 손쉽게 전승 가도를 이어갔다. 2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게임 e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 4강 1경기에서 한국이 사우디아라비아를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꺾으며 결승진출을 확정지었다. 이로써 한국은 전승 우승을 위한 마지막 발판을 모두 완성했다. 내일 경기 내용에 따라 무실세트 우승도 바라볼 수 있을만큼 지금까지 순탄한 경기를 이어오는 데 성공했다2018.08.28 19:36 -
한국이 다시 한번 중국을 꺾으며 금메달을 향한 조별예선 마지막 발걸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었다. 2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게임 e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 6라운드 1경기에서 한국이 숙적 중국을 꺾고 6전 전승으로 조별예선을 끝마쳤다. 이로써 한국의 금메달은 한층 가까워졌다. 현재 중국 못지않게 강력한 전력을 보유한 것으로 평가받는 태국과 4강에서 맞붙을 일이 없어졌기 때문이다2018.08.28 16:32 -
넥슨은 '피파 온라인 4' e스포츠 대회 '피파 온라인 4 챔피언십 2018 프리시즌'에서 '한라산' 팀이 우승했다고 밝혔다. 결승전은 지난 25일 오후 12시 서초구 넥슨아레나에서 열렸으며 '1st' 팀과 '한라산' 팀이 출전했다. 양 팀 모두 매 세트 승패를 거듭하며 5세트까지 치열한 접전을 이어갔다2018.08.28 10:31 -
금메달을 향한 아시안게임 '롤' 대표팀의 첫걸음은 매우 경쾌했다. 베트남전과 중국전을 비교적 손쉽게 이기며 A조에서 가장먼저 2승을 달성한 것이다. 그러나, 그 과정마저 순조롭지는 않았다. 주최 측의 미숙한 대회 운영과 열악한 여건이 대표팀의 발목을 잡고 있는 것이다2018.08.27 18:14 -
2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게임 e스포츠' 경기 2라운드 1경기에서 대한민국이 37분 만에 라이벌 중국을 꺾고 조별리그 2승을 달성했다. 전체적인 경기 양상은 변수 창출을 이용해 한 방을 노리는 중국을 천천히 글로벌 골드를 모으며 스노우볼을 굴린 한국이 막판 합류전에서 승리하며 급격하게 기우는 식으로 흘러갔다. 선취점은 '스코어' 고동민의 '그라가스'였다. 중국의 '아킬라'를 경기 5분 만에 잡아낸 것이다. 이후 '기인' 김기인의 '갱플랭크'가 중국팀의 합동 공격을 받아치면서 유리함을 가져갔다2018.08.27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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