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셀은 11월 11일 열린 '클래시 로알 리그 아시아 시즌 2' 결승전에서 한국 킹존 드래곤X가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킹존 드래곤 X'는 오는 12월 1일 도쿄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되는 월드 파이널에 출전한다. 결승에는 킹존 드래곤X와 브렌 E스포츠가 진출했다

▲ 클래시 로얄 아시아 시즌 2 우승을 차지한 킹존 드래곤X (사진제공: 슈퍼셀)

▲ 클래시 로얄 아시아 시즌 2 우승을 차지한 킹존 드래곤X (사진제공: 슈퍼셀)
슈퍼셀은 11월 11일 열린 '클래시 로알 리그 아시아 시즌 2' 결승전에서 한국 킹존 드래곤X가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킹존 드래곤 X'는 오는 12월 1일 도쿄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되는 월드 파이널에 출전한다.
클래시 로얄 리그 아시아 정규 시즌 및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거쳐 4강에 오른 킹존 드래곤X는 샌드박스, 일본 포노스 스포츠, 동남아시아 대표 브렌 E스포츠과 함께 11월 11일 도쿄에서 월드 파이널 진출권 획득을 위한 경쟁을 치렀다.
그 결과 결승에는 킹존 드래곤X와 브렌 E스포츠가 진출했다. 결승전에서 킹존 드래곤X는 '대형석궁장인', '빅대디', '호' 모두 1대1로 진행된 2, 3, 4차 경기에서 크라운을 획득하며 3:1로 브렌 E스포츠를 눌렀다. 결승전 MVP는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를 차지한 '호'다.
킹존 드래곤X는 "지난 아시아 리그의 험난한 여정을 함께 해온 우리 팀에게 오늘 결승전 우승은 정말 의미가 크다"라고 설명하며 "월드 파이널은 북미, 유럽, 중국 등 오랜 역사를 가진 팀 및 우수한 선수들과 경쟁해 한국의 클래시 로얄 실력을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오는 12월 1일 열리는 클래시 로얄 리그 월드 파이널은 유럽, 아시아, 북미, 라틴 아메리카, 중국 등 5개 지역에서 선발된 6팀이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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