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e스포츠는 13일, '템트' 강명구와 '보노' 김기범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입은 '2019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을 앞두고 팀 분위기 변화와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진행됐다. 강명구는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챌린저스 코리아 'ESC 에버' 미드라이너로 데뷔했다

▲ 한화생명 e스포츠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한화생명 e스포츠)

▲ 한화생명 e스포츠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한화생명 e스포츠)
한화생명 e스포츠는 13일, '템트' 강명구와 '보노' 김기범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입은 '2019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을 앞두고 팀 분위기 변화와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진행됐다.
강명구는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챌린저스 코리아 'ESC 에버' 미드라이너로 데뷔했다. 당시 그는 안정감 있는 플레이를 바탕으로 팀을 챔피언스 코리아에 올렸다.
이어서 김기범은 '아프리카TV 멸망전 리그 오브 레전드 2017' 및 '2017 대통령배 KeG'에서 우승한 경험이 있다. 이후 BBQ 올리버스 정글러로 활동했다.
한화생명 e스포츠 강현종 감독은 "이번에 영입한 두 선수는 모두 뛰어난 잠재력을 가진 선수"라며 "이 선수들이 한화생명 e스포츠의 새로운 활력소로 팀의 분위기를 바꾸고 좋은 성적을 내는 것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두 선수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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