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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프트업 신작인 '그녀가 공작저로 간 사정', 자세히 파헤쳐보면 단순히 시류에 휩쓸려 출시된 작품은 아니다. 오히려 시프트업의 새로운 시도가 여럿 담겨있는 작품이다. 시프트업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스토리게임이면서 패키지 게임, PC 게임이기 때문이다. 그녀가 공작저로 가야 했던 사정에 대해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기 위해 비노 스튜디오의 이성수 총괄팀장과 박지원 시나리오 디렉터, 박슬아 그래픽 디렉터를 만나 이야기를 나눠봤다
    2021.06.11 09:00
  • 오는 6월 10일 출시 예정인 넷마블의 '제2의 나라'는 그 기대만큼 많은 질문을 받고 있는 게임이기도 하다. 출시를 얼마 남겨놓지 않은 이 시점에서, 공개된 바 없는 아직까지도 밝혀진 바 없는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보기 위해 리니지2 레볼루션과 킹오브파이터 올스타를 담당하다가 현재는 제2의 나라 막바지 작업에 힘쓰고 있는 넷마블네오 박범진 개발총괄과 넷마블 조신화 사업본부장을 만나봤다
    2021.05.31 10:00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첫 번째 확장팩이자 전성기라 할 수 있는 '불타는 성전'이 드디어 오는 6월 2일, 클래식 서버로 돌아온다. 불타는 성전 사전 패치는 이미 끝났고, 출시도 딱 1주일밖에 안 남은 현재. 과연 클래식 버전 불타는 성전은 원작과 어떤 부분이 다르고, 어떤 부분이 같을지 정확히 알아보기 위해 와우 클래식 수석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브라이언 버밍햄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2021.05.27 15:34
  • 예로부터 해외 게임사들은 재치 있는 콜라보를 꽤 많이 진행한다. 게이머이자 게임 기자로서 이런 제품들을 볼 때마다 매번 부러웠었는데, 이제 아니다. 게임하며 씹는 껌 ‘껌은사막’, 사막의 열기로 구운 김 ‘김은사막’, 사막 같은 머릿결에 부드러움을 ‘감은사막’, 사막의 열기를 잠재울 쿨 사각 드로즈 ‘검은사각’ 등 어디 내놔도 안 부끄러울(사실 팬티는 조금 부끄럽다) 콜라보 제품들이 나왔기 때문이다
    2021.05.21 15:05
  • 지난 4월 세아 스토리 채널의 대대적 개편 소식과 함께 세아 MK.2의 깜짝 컴백이 발표됐다. 무려 10개월 만에 듣는 익숙한 목소리에 팬들은 반가움을 표했다. 게임메카는 먹방+고민상담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는 돌아온 세아 MK.2와 인터뷰를 했다. 인터뷰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대상자가 ‘초 하이테크 신개념 오버테크놀로지 A.I’인 점을 감안해 일렉트로닉 메일을 주고 받는 최신 기술을 활용했다
    2021.05.17 16:58
  • 엔씨소프트는 작년 7월에 자사 신작 트릭스터M을 소개하며 귀에 콕 박히는 표현을 썼다. 엔트리브소프트 대표를 겸임하고 있는 엔씨 이성구 총괄의 “귀여운 리니지”다. 이름만 들어도 무슨 게임인지 짐작할 수 있을 정도로 직관적인 표현이었으나, 원작을 기다리는 팬들 마음 속에는 불안감이 슬며시 싹텄으리라 짐작된다
    2021.05.17 10:00
  • 라쳇 & 클랭크 리프트 어파트는 현재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출시 예정작이다. PS5 런칭작이었던 데몬즈 소울 이후로 간만에 나오는 독점작인 데다가 2013년 이후 8년 만에 등장한 정식 후속작이기 때문이다. 여기에 인섬니악은 스파이더맨을 통해 수준높은 개발력을 증명한 바 있다. 여러모로 큰 의미를 지니고 있는 작품인 만큼 이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라쳇 & 클랭크 리프트 어파트 마이크 달리 디렉터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2021.05.12 23:00
  • 올해는 가히 디아블로의 해라고 봐도 무방하다. 올해 출시되는 디아블로 게임만 해도 두 개인 데다가 신작인 디아블로 4도 내년 출시를 목표로 열심히 제작 단계에 있다. 블리자드의 그 어떤 IP보다 활발하게 신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셈이다. 그리고 그 스타트를 끊은 것이 바로 디아블로 이모탈이다. 올해 내 출시 예정인 디아블로 이모탈은 작년 12월 첫 테스트를 개시하며 처음으로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게임이었지만, 공개 이후 반응은 나쁘지 않았다. 특히 디아블로 특유의 어두운 감성과 훌륭한 액션이 겸비됐다며, 테스터로부터 높은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2021.05.06 09:00
  • 넥슨에는 두 가지 아쉬움이 있다. 하나는 과하게 안정지향이라는 것, 또 하나는 신작 개발이 지나치게 늘어진다는 점이다. 이에 대해 넥슨 신규개발본부를 이끌고 있는 김대훤 총괄은 말보다 결과로 보여줘야 할 때라 밝혔다. 그는 2019년 12월부터 1년 6개월 간 신규개발본부를 맡아왔고, 그 결과물을 내년 1분기부터 순차적으로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라 밝혔다
    2021.04.28 09:00
  • 백년전쟁이 첫 테스트 이후 5개월만인 오는 29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테스트 당시엔 게임의 기본적인 골자 정도만 확인할 수 있었기에 최종 버전에선 어떤 콘텐츠를 즐길 수 있을지에 대해서 궁금해하는 유저가 많았다. 과연 서머너즈 워의 거대한 서사 속에서 큰 줄기를 담당하게 될 백년전쟁의 최종 콘텐츠는 무엇일지 알아보기 위해 백년전쟁을 제작한 컴투스 이승민 PD와 장순영 아트디렉터, 사업부 오영학 실장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2021.04.26 09:00
  • ‘국산 엑스컴’이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져 있는 인디게임 ‘트러블슈터: 버려진 아이들’은 유저들로부터 “제발 DLC 유료로 팔아라”라는 협박 아닌 협박을 듣는 게임이다. 게임 엔딩을 보기까지의 플레이타임은 80시간 정도로 AAA급 대작에서도 보기 어려운 두툼한 볼륨을 자랑하는데, 정식 출시 이후 첫 선을 보인 추가 스토리까지 무료로 배포했다. 스팀 유저 평가에서는 게임에 대한 호평과 함께 개발사 재정 및 개발자들의 건강을 걱정하는 글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2021.04.21 17:38
  • 전략적 팀 전투는 4번째 시즌이오는 28일부터 새롭게 시작되는 5번째 세트 '심판'은 운명과는 사뭇 다른 시스템과 모드를 추가해 기존과는 또 다른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이번 세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을 들어보고자 TJ 보러스 TFT 총괄과 스티븐 모티머 게임 디자인 총괄, 아난다 굽타 게임 디자인 매니저와 이야기를 나눠봤다. 었던 운명은 여러모로 많은 사람들한테 호평을 받았다.
    2021.04.16 18:38
  • 디아블로 2: 레저렉션이 처음 공개됐을 당시, 제작진이 강조한 것은 최대한 원작을 변형 없이 담았다는 점이었다. 이 같은 유저들의 평에 대해 제작진은 불편함을 감수하더라도 원작의 방향성과 형태를 최대한 유지하겠다는 입장이다. 단순히 현세대 게임들의 좋은 점을 따라가기보다는 디아블로 2만이 가지고 있떤 정통성을 유지하겠다는 것이다. 좀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기 위해 디아블로 2 레저렉션 총괄 디자이너 롭 갈레라니와 수석 아티스트 크리스 아마랄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2021.04.16 15:06
  • 담원 기아가 2021 LCK 스프링에서 우승하면서 명실공히 세계 최강의 기량을 맘껏 자랑했다. 이번 대회 우승을 통해 담원은 작년 서머 이후로 1년 가까이 국내외에서 열린 모든 대회를 우승했다. 당연히 그들이 출전하게 될 롤드컵 시드권 확보라는 중차대한 임무가 걸려있는 MSI에 대한 기대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창단 후 처음으로 스프링 시즌 우승을 차지한 담원 기아의 선수진과 감독 코치진의 소감을 들어봤다
    2021.04.10 22:48
  • 현재 스팀 PC방에는 일정 규모 이상의 라인업 확보와 주목도 높은 게임 입점이라는 두 가지 과제가 있다. 플레이위드는 현재 확보한 게임 28종에 더해, 3개월에 게임 15종을 라인업에 추가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이를 토대로 계산하면 올해 연말에는 게임 라인업이 약 75종까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2021.04.0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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