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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스타 B2B에서 모바일게임사의 최대 화두는 '누구와, 어디에, 무엇을 들고 진출하느냐'일 것이다. 특히 지금처럼 내수 경쟁은 점점 치열해지는데 정부 규제까지 가열된 상황에는 해외 진출을 먼저 생각할 수밖에 없게 된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게임을 글로벌 출시할 경우, 인구가 자원인 중국과 과금율이 높은 일본, 신흥 시장 동남아, 혹은 메이저 시장인 미국이나 유럽 등을 두고 고민을 하게 된다2013.11.15 01:37 -
원래 한국 시장은 좁다. 과거에는 더 좁았고, 모바일게임 시장은 훨씬 협소했다. 그래서 이전에 게임사들은 항상 전 세계 시장을 무대로 삼았다. 그중 단연 분투했던 곳은 컴투스와 게임빌. 전통있는 모바일게임사로 2000년대 초반부터 둘은 거대한 세계 시장을 상대로 외로운 싸움을 시도해왔다. 게임빌의 컴투스 피인수 이후, 이제 그 무대에는 게임빌이 대표로 남게 됐다2013.11.14 23:17 -
문화체육관광부는 불법 크레인 게임기 운영에 대한 집중계도 및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 밝혔다. 오는 16일부터 12월 15일까지 한 달 간 집중계도가 실시되며, 12월 16일부터 31일까지 단속을 통해 불법운영을 적발하게 된다2013.11.14 23:09 -
14일,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13'이 부산 벡스코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 전시가 주로 진행되는 B2C관에는 다양한 게임업체들의 부스가 주를 이뤘으며, 지친 다리를 쉬게 할 수 있는 휴게공간과 편의시설도 마련됐다2013.11.14 22:37 -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13'이 14일(목) 부산 백스코에서 4일 간의 여정을 시작했다. 특히 이번 B2C 홀에는 네오싸이언과 GMO게임센터와 같은 일본 모바일게임 업체들이 메인을 장식하며, 현지에서 인기를 끌었던 작품들을 공개하며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2013.11.14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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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모바일 기업 DeNA가 해외 시장 공략법으로 공동 개발을 꼽았다. 14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지스타 첫 컨퍼런스에 DeNA의 고바야시 겐지 상무가 참석해 해외 퍼블리싱 노하우에 관해 강연했다. 본격적인 강연에 들어가기 앞서 고바야시 상무는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서는 자신의 강점을 최대화하라고 강조하며, DeNA는 이를 통해 일본 모바일 시장에서 큰 성공을 거두고 올해 북미에서도 큰 성과를 냈다고 전했다2013.11.14 22:11 -
소프트맥스는 14일, 자사의 2013년 3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소프트맥스의 2013년 3분기(7~9월) 매출은 총 114억 7,133만 원으로, 소프트맥스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42억 원)대비 172%, 전 분기(9억 원)대비 1155% 상승한 수치다2013.11.14 21:35 -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13'이 14일, 부산 벡스코에서 전시 첫날의 막을 올렸다. B2C관에 위치한 아케이드 공동관에는 실제 오락실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체감형 아케이드게임기가 전시됐다. 아케이드 공동관은 뽑기형 기계를 중심으로 체험형 기기, 리듬 댄스게임으로 잘 알려진 '펌프'를 구역별로 배치했다2013.11.14 21:28 -
올해 지스타에서 엔비디아와 오큘러스VR은 최신 기술 기반의 그래픽카드 신제품과 오큘러스 리프트 시연을 통해 게이머들에게 다가올 차세대 게임 시대의 서막을 경험하게 해주었다. 엔비디아는 휴대용 게임기 ‘실드’를 비롯 테그라 기술이 탑재된 구글의 태블릿 PC 넥서스 7을 전시했다2013.11.14 21:19 -
국내 최고의 게임박람회 '지스타 2013'이 오늘 개막했다. 엔씨소프트와 CJ E&M 넷마블 등 굵직한 기업이 B2C에 참여하지 않으면서 다소 '볼거리 없는' 박람회라는 평가를 듣기도 했지만, NHN엔터테인먼트와 엠게임 등이 야외에 아담아게 부스를 차리면서 관람객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을 줬다2013.11.14 21:11 -
국내 최고의 게임박람회 '지스타 2013'이 오늘 개막했다. 굵직한 국내 업체가 B2C에 참여하지 않으면서 다소 아쉬움을 남겼지만, 다행히 넥슨·블리자드·다음 등이 활약해 관람객들의 위안이 됐다. 이 중에서도 넥슨은 80부스로 전시관을 구성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2013.11.14 21:10 -
국제 게임쇼 '지스타 2013'이 14일 부산 벡스코에서 4일 간의 여정을 시작했다. B2C와 야외에는 올해 지스타 대표 하드웨어 부스인 소니전자와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자리해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소니전자는 자사의 헤드마운트 디스플레이 시연대를 설치했다2013.11.14 20:54 -
지스타가 열린 벡스코 야외광장에서 NHN엔터테인먼트의 '에오스' 모델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NHN엔터테인먼트는 B2C 대신 '포코팡'만으로 야외무대를 조촐하게 구성했는데, 마치 '에오스도 있어요'라는 듯 부스모델과 '에오스' 깃발을 지닌 스탭이 따라다니고 있다2013.11.14 20:43 -
4대중독법 등, 갖가지 규제로 힘들어하는 국내 게임기업에게 파격적인 제안이 왔다. 독일이 규제에 힘들어하는 국내 게임사에 러브콜을 보낸 것이다. 특히 정치권의 규제 일변도의 분위기에 한국 기업들이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는 점에 초점을 맞춰,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뜻을 강조한 점이 핵심이다2013.11.14 20:33 -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13'이 14일 부산 벡스코에서 4일간의 여정을 시작했다. B2C관에 위치한 보드게임 부스는 국산 개발 작품으로 널리 알려진 '고려'와 고전 카드게임 '매직 더 개더링', 파티게임 '코코몽 찹찹' 등으로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었다2013.11.14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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