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의 게임박람회 '지스타 2013'이 오늘 개막했다. 엔씨소프트와 CJ E&M 넷마블 등 굵직한 기업이 B2C에 참여하지 않으면서 다소 '볼거리 없는' 박람회라는 평가를 듣기도 했지만, NHN엔터테인먼트와 엠게임 등이 야외에 아담아게 부스를 차리면서 관람객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을 줬다



































국내 최고의 게임박람회 '지스타 2013'이 오늘(14일) 개막했다. 엔씨소프트와 CJ E&M 넷마블 등 굵직한 기업이 B2C에 참여하지 않으면서 다소 '볼거리 없는' 박람회라는 평가를 듣기도 했지만, NHN엔터테인먼트와 엠게임 등이 야외에 아담아게 부스를 차리면서 관람객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을 줬다. 간간이 광장에서는 플래시몹 형태의 연출이 발생하기도 해 관람객들의 이목을 단번에 사로잡기도 했다.
이번 '지스타 2013'의 벡스코 야외에는 NHN엔터테인먼트(포코팡), 엠게임(프린세스메이커 모바일), 넥슨, 워게이밍, 마이크로소프트 등이 참여했으며, 갖가지 참여 이벤트를 열며 분위기를 띄웠다.
우선 NHN엔터테인먼트는 '포코팡' 부스를 마련하고 신기록 내기 이벤트를 종일 진행했다. 1분이면 끝나는 간단한 방식인 만큼, 다수의 관람객이 방문해 이벤트를 즐겼다. 엠게임은 '프린세스메이커 모바일'의 시연대를 별도로 설치하고 '공주' 코스프레를 한 모델과 포토타임을 갖는 등의 이벤트를 제공했다. 넥슨은 '넥슨컴퓨터박물관'의 전시 품목 일부를 공개하고 갖가지 이벤트 등을 진행했다. 워게이밍은 밀리터리 전문가답게 야외에 모형 탱크를 조종할 수 있도록 세팅해 정체성을 살렸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8.1을 대대적으로 홍보했으며, 동시에 하드웨어 제품 시연이 가능하도록 했다.


▲ 우리 공주님이 자리한 엠게임 '프린세스메이커' 부스











▲ 고득점을 위해 볕을 가리고

















▲ 참으로 '워게이밍'스러운 아이디어





▲ 소음이 있긴 했지만, 플래시몹 형태의 연출도 볼거리 중 하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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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산적형. 나사빠진 낭만주의자.
'오빠'와 '모험'이라는 위대한 단어를 사랑함.blue@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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