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지스타에서 엔비디아와 오큘러스VR은 최신 기술 기반의 그래픽카드 신제품과 오큘러스 리프트 시연을 통해 게이머들에게 다가올 차세대 게임 시대의 서막을 경험하게 해주었다. 엔비디아는 휴대용 게임기 ‘실드’를 비롯 테그라 기술이 탑재된 구글의 태블릿 PC 넥서스 7을 전시했다

▲ 최신 그래픽카드 제품들과 휴대용 게임기 '실드' 그리고 넥서스 7을 홍보한 엔비디아 부스

▲ 에메랄드 빛으로 가동 중인 엔비디아의 최신 그래픽카드의 모습


▲ 지난 7월 해외 출시된 엔비디아의 휴대용 게임기 '실드'의 모습


▲ 간단한 퀴즈 이벤트에도 펄쩍 뛰며 뜨거운 반응을 보여주는 관람객들




▲ 최신 그래픽카드 제품들과 휴대용 게임기 '실드' 그리고 넥서스 7을 홍보한 엔비디아 부스
올해 지스타에서 엔비디아와 오큘러스VR은 최신 기술 기반의 그래픽카드 신제품과 오큘러스 리프트 시연으로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엔비디아는 휴대용 게임기 ‘실드’를 비롯 자사의 테그라 기술이 탑재된 태블릿PC 넥서스 7을 전시했으며, 파트너사인 조텍은 블리자드 부스 한 켠에 '디아블로 3' 시연 PC로 제공됐다.

▲ 에메랄드 빛으로 가동 중인 엔비디아의 최신 그래픽카드의 모습

▲ 엔비디아의 쿼드코어 기술인 테그라가 잡재된 구글의 태블릿 PC 넥서스 7

▲ 지난 7월 해외 출시된 엔비디아의 휴대용 게임기 '실드'의 모습

▲ 해외 출시 제품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실드'에 많은 발걸음이 이어졌다

▲ 간단한 퀴즈 이벤트에도 펄쩍 뛰며 뜨거운 반응을 보여주는 관람객들

▲ 미녀 모델이 소개해줘 더욱 빛나 보이는 그래픽카드 제품

▲ 그리고 엔비디아의 파트너사로 참여한 그래픽카드 제조업체 조텍

▲ 조텍 관련 제품은 블리자드 부스 내 '디아블로 3' 시연 PC로 제공됐다
오큘러스VR은 헤드마운트 디스플레이 제품인 오큘러스 리프트를 체험할 수 있는 시연 부스로 꾸며져 오고 가는 관람객들에게 가상 현실 세계를 경험토록 했다. 게임을 즐겨온 이들이라면 누구나 꿈꿔왔을 경험을 맛본 관람객의 모습에는 놀라움이 가득했다.

▲ 오큘러스 리프트로 가상 현실의 게임 세계를 경험하게 해준 오큘러스VR

▲ 오큘러스 리프트를 즐기기 위한 필수품 3가지

▲ 오큘러스 리프트로 게임을 즐기고 있는 관람객의 모습

▲ 그리고 오큘러스 리프트 착용해본 이라면 꼭 한 번씩 해보는 시선 위로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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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 나이로 막내'였던' 기자, 매달 마지막 주 목요일 게재되는 [야!겜영상] 연재 중.
뼛속까지 비디오게이머이지만, 현실은 하드웨어 총괄과 몇몇 온라인+모바일 업체 담당자jinm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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