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13'이 14일, 부산 벡스코에서 전시 첫날의 막을 올렸다. B2C관에 위치한 아케이드 공동관에는 실제 오락실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체감형 아케이드게임기가 전시됐다. 아케이드 공동관은 뽑기형 기계를 중심으로 체험형 기기, 리듬 댄스게임으로 잘 알려진 '펌프'를 구역별로 배치했다
















▲ 아케이드 공동관 전경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13'이 14일(목) 부산 벡스코에서 전시 첫날의 막을 올렸다. B2C관에 위치한 아케이드 공동관에는 실제 오락실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체감형 아케이드게임기가 전시됐다.
아케이드 공동관은 뽑기형 기계를 중심으로 체험형 기기, 리듬 댄스게임으로 잘 알려진 '펌프(PUMP)'를 구역별로 배치했다. 부스 구조는 개방형으로, 실제 오락실에 방문하는 것처럼 자유롭게 원하는 기기를 골라 바로바로 즐길 수 있었으나 많은 인기를 얻은 게임는 10분 정도 기다려야 체험 가능했다.

▲ 반대쪽에서 봐도 대부분 보이는 오픈형

▲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4D 입체체험관 코너

▲ 화면에서 뭔가 튀어나오는 느낌에 의자도 덜컹덜컹

▲ '애니팡'을 아케이드 기기에 적용한 '로보팡'

▲ 점수에 따라 순위가 매겨지고, 상품을 주는 방식

▲ 오 이것은!
로봇 장난감을 사용한 신개념 인형뽑기

▲ 멀록손이라 하나도 못 뽑았습니다
천원이나 썼는데

▲ 코너 부분에도 사탕 뽑기 기계가 있네요

▲ 전 작은 사탕보다 흐릿하게 보이는 큰 것이 탐나네요

▲ 하지만 역시 최고 인기는 펀치 기계

▲ 오락실에는 자고로 펌프가 빠질 수 없죠!

▲ 하지만 어느 오락실에서도 볼 수 없을 것 같은 언니가 펌프를 하고 계시네요…☆

▲ 펌프 전시 코너를 돌아 나오니
뭔가 줄이 깁니다

▲ 실제 자동차같은 시승감을 주는 체감형 기기였네요
완전 인기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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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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