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8,867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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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기업들의 2014년 2분기 실적발표가 시작된 이번 주, 한국 모바일게임을 대표하는 두 업체의 명암이 엇갈렸습니다. 바로, 게임빌과 컴투스입니다. 이번 분기, 컴투스는 엄청난 성장세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자체 개발작인 ‘낚시의 신’과 ‘서머너즈 워’ 등이 중국을 비롯한 해외 흥행에 성공하면서, 전체 매출의 68%가 해외에서 발생했죠2014.08.08 17:50 -
유럽 최대 게임쇼로 손꼽히는 게임스컴의 개막이 1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 게임스컴은 8월 13일부터 17일까지 총 5일 동안 독일 퀼른 메세에서 열린다. 첫 날인 13일은 업계 관계자 및 언론에만 공개되며, 이후 4일은 일반 참가자들에게 개방된다. 또한 소니와 MS, EA가 12일과 13일, 각각 프레스 컨퍼런스를 열어 주요 소식을 발표한다2014.08.07 19:19 -
게임업계의 우려가 현실로 드러났다. 지난 1일,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로 이동한 신의진 의원이 황우여 교육부 장관 및 사회부총리 후보자와 '게임중독'에 대한 교감을 가진 것이다. 신의진 의원은 8일 진행된 교육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현장에서 황우여 후보자에게 '디지털 기기 중독'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2014.08.07 18:56 -
KTF를 이끌었던 e스포츠 원로감독, 정수영 전 KTF 감독이 홍진호가 설립한 게이머 매니지먼트 회사 콩두컴퍼니에 합류했다. 콩두컴퍼니는 7일, 정수영 전 감독이 회사에 합류했다고 발표했다. 1998년부터 프로게임단 '랩터스'를 창단해 감독을 맡은 바 있는 정수영 전 감독은 2001년부터 2006년까지 삼성전자 칸과 KTF 매직앤스를 이끌었다2014.08.07 14:27 -
내년 7월부터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와 같은 글로벌 오픈마켓 애플리케이션의 해외 판매자에게도 부가가치세가 적용될 예정이다. 기획재정부는 6일, 개정된 세법을 발표하고 글로벌 오픈마켓에 10% 부가가치세를 부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오픈마켓은 국가와 관계없이 개발자의 애플리케이션을 중개하는 형태의 사이트를 말한다. 국내에서는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가 해당된다2014.08.07 14:20 -
웹보드 규제 직격탄으로 분사 후 첫 적자 전환한 NHN엔터테인먼트가 모바일게임 글로벌 진출과 비게임 영역으로 사업 다각화를 통해 위기 극복에 나선다. NHN엔터테인먼트는 현 상황을 개선하기 위한 올 하반기 전략으로 ▲글로벌 진출 위한 ‘원빌드’ 모바일게임 개발 ▲비게임 영역으로 사업 다각화를 내세웠다2014.08.07 13:36 -
NHN엔터테인먼트는 7일 실적발표를 통해 2014년 2분기 매출 1,198억 원, 영업손실 73억 원, 당기순이익 21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분기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24.4% 감소했으며 전년 동기 529억 원 이었던 영업이익은 적자전환 했다. 또 전년동기 272억 원 이었던 당기순이익은 92.3% 감소했다2014.08.07 13:28 -
선데이토즈는 7일, 2014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최대치로, 8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104억 원 대비 290% 증가한 406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 또한 37억원에서 179억 원으로 올라 373% 상승했다. 또한, 영업이익률 44.1%로 당기순이익 141억 원을 기록했다2014.08.07 11:16 -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는 청년창업지원 프로그램 ‘오렌지 팜'의 부산 지역 인큐베이션 센터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에서 진행된 이번 기념식은 부산 인큐베이션센터의 개소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 양동기 대표 및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서태건 원장, 부산대학교 권혁철 단장, 동아대학교 전언천 단장 등 총 30여명이 참석했다2014.08.06 20:06 -
‘게임중독법’을 발의한 신의진 의원이 교육문화관광체육위원회로 상임위를 옮기며 게임규제에 대한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 교문위는 지난 8월 1일, 위원명단을 새로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본래 미래방송통신위원회 소속이었던 신의진 의원이 교문위로 이동했음을 확인할 수 있다2014.08.06 20:01 -
구미는 라인과 업무 및 제휴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수) 밝혔다. 라인은 2012년 11월부터 게임 사업인 ‘라인 게임’을 시작한 회사로, 메신저 애플리케이션인 ‘라인’으로 잘 알려진 업체다. 라인은 자사 및 외부 콘텐츠 프로바이더와 연계하여 개발한 게임 콘텐츠를 라인 플랫폼을 통해 유저들에게 서비스하고 있으며, 일본뿐만 아니라 글로벌 서비스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2014.08.06 19:58 -
티피링크는 자사의 플래그십 제품 중 11ac를 지원하는 AC 1750 아처 C7, 듀얼밴드 기가비트 공유기 TL-WDR4300와 보급형300Mbps 무선 N 공유기 TL-WR940N 제품의 신규 펌웨어를 6일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펌웨어 업데이트를 아처 C7에 적용할 경우 △SIP ALG 기능 추가 △미디어서버 기능 개선 △일부 모바일 기기와의 5GHz 연결 개선 △Xbox360의 호환성 및 기타 오류가 개선된다2014.08.06 14:25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2014년 7ㆍ8월 ‘이 달의 우수게임’을 오는 19일까지 접수한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난 1997년부터 국산게임의 창작 활성화와 제작의욕 고취를 목적으로 연 4회에 걸쳐‘이달의 우수게임’을 선정하고 있다. 기획, 디자인, 음향, 작품성 등에 대한 통합심사를 진행해 우수 작품 3편을 선정할 예정이다2014.08.06 13:40 -
게임빌은 6일, 2014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자료에 따르면 게임빌의 2분기 총 매출은 33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2% 증가해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22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41.3% 감소했다. 여기에 영업이익율은 전년 동기 17.2%에서 6.7%로 줄었다2014.08.06 11:38 -
컴투스는 6일 실적발표를 통해 2014년 2분기 매출 430억 원, 영업이익 173억 원을 기록해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203억 대비 112% 상승했고, 영업이익은 2013년 2분기 20억보다 754% 오른 수치다. 2014년 2분기에는 ‘낚시의 신’과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등 컴투스가 개발한 신작들이 중국과 북미 및 글로벌 시장에서 인기를 끌면서 가파른 성장을 견인했다2014.08.06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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