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싱 조절을 위한 패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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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인밸리를 떠나다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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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패치 때문에 서버가 내려간 상태라 2시간여를 기다려 7시 땡! 하자마자 바로 접속을 시도했다. 하지만 역시
바스티안 패치에 관심이 몰려서인지 접속은 쉽게 되지 않았다. 어느 정도 시간이 흘렀을까? 종료/접속을 수백번을 번갈아가며 클릭을 한끝에 워!
하는 기합과 함께 드디어 접속 성공. 어렵게 바스티안 월드에 입성한 핑크피그는 무엇보다 그동안 아무 생각 없이 찍었던 스탯이 얼마나
누적되었는지가 궁금했다. 일단 안전하게 마을로 텔레포트 한 후 [s]키를 눌러 캐릭터의 상태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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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인밸리를 떠나다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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랙인가? 생각하고 넌 이제 곧 반으로 갈라질 운명이라 외쳤지만 그 놈의 발걸음은 한치의 흔들림 없이 무적
강시처럼 폴짝폴짝 뛰며 점점 다가오는 것이었다. 조금씩 겁이나기 시작했지만 바인밸리 지존의 자존심을 구길 수 없는 노릇. 가까이 다가오기를
기다렸다가 스킬을 사용하여 푸른 검광과 함께 겁 없이 달려드는 테일 핑의 뼈와 살을 분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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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곳의 지존으로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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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에 돌아가니 벌써부터 3차 아이템을 팔고 있는 고렙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이 분들쯤이면 정확한 대답을
해주겠지라 생각했지만 장사에만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인지 살거 아니면 가라는 식의 대답만 들었다. 의기소침해져 누구한테 물어보나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있는데 누군가 뒤에서 ‘핑크피그님’을 외치며 쫓아오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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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곳의 지존으로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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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뛰어 스테츄 데일에 입성하니 여전히 그 곳을 지키고 있는 고블린이 반겨주었다. 오랜만에 고블린을
어루만져주고 가고 싶었지만 빨리 홉 고블린에게 스탯분배한 것을 실험해 보고 싶어 일단 무시하고 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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